충남아산시
아산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산업단지 사업시행자 회의’ 열어
AI 요약아산시는 30일 산업단지 11개소 조기 조성과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산업단지 추진 현황 점검 시행사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논의와 함께 중대재해처벌법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 강화, 산업단지 조기 준공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아산시는 현재 11개소, 241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조성을 추진 중이며, 5월 중 추가로 6개소, 116만 평 규모의 산업단지 시행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30일 아산시청 중회의실에서 산업단지 11개소 조기 조성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검토를 위한 ‘산업단지 추진 현황 점검 시행사 회의’를 개최했다.
11개 산업단지 개발 시행자와 아산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계약 및 하도급, 지역생산품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운영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 강화, ‘산업단지 조기 준공’ 등 신속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2025년 상반기 산업단지 점검’ 대비 준비 철저, 시행사 애로사항 청취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정현모 아산시 투자유치과장은 “산단 조성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일인 만큼, 현재 진행 중인 산단 조성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산업단지의 원활한 공급과 합리적 배치를 위해 현재 산업단지 총 11개소, 면적은 241만 평(7,964,513㎡)에 대한 추진 및 조성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5월 중에는 계획 중인 산업단지 6개소 116만 평(3,848,118㎡)에 대한 시행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1개 산업단지 개발 시행자와 아산시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내 업체 계약 및 하도급, 지역생산품 활용 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운영에 따른 현장 안전관리 강화, ‘산업단지 조기 준공’ 등 신속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2025년 상반기 산업단지 점검’ 대비 준비 철저, 시행사 애로사항 청취 등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정현모 아산시 투자유치과장은 “산단 조성은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산업 발전 촉진을 위한 일인 만큼, 현재 진행 중인 산단 조성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산시는 산업단지의 원활한 공급과 합리적 배치를 위해 현재 산업단지 총 11개소, 면적은 241만 평(7,964,513㎡)에 대한 추진 및 조성 계획을 진행하고 있다. 5월 중에는 계획 중인 산업단지 6개소 116만 평(3,848,118㎡)에 대한 시행사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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