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충청북도
충북 학교 밖 청소년 검정고시 합격률 95.9%
AI 요약충북 학교 밖 청소년, 2025년 제1회 검정고시에서 95.9% 합격률 달성! 초졸 검정고시 응시자 전원 합격, 한 청소년은 전 과목 만점 기록. 충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은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 지원을 약속.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원장 김자중)은 지난 4월 5일 시행된 2025년 제1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에서 도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거나 지원 받는 학교 밖 청소년 중 364명이 응시하여 349명이 합격해 95.9%의 합격률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초졸 검정고시 16명 응시, 16명 합격(합격률 100%), 중졸 검정고시 76명 응시, 70명 합격(합격률 92.1%), 고졸 검정고시 272명 응시, 263명 합격(합격률 96.7%)
특히,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한 청소년은 초졸 검정고시 전과목 만점으로 최고득점을 기록하였으며, “센터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서비스를 통해 경험과 지식을 쌓아 초졸 학력 취득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자중 원장은 “학교 밖에서도 꿈을 키워 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내 시군에는 13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설치되어, 검정고시, 진로 및 직업훈련, 인성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초졸 검정고시 16명 응시, 16명 합격(합격률 100%), 중졸 검정고시 76명 응시, 70명 합격(합격률 92.1%), 고졸 검정고시 272명 응시, 263명 합격(합격률 96.7%)
특히,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용하는 한 청소년은 초졸 검정고시 전과목 만점으로 최고득점을 기록하였으며, “센터에서 다양한 문화 활동 및 서비스를 통해 경험과 지식을 쌓아 초졸 학력 취득을 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자중 원장은 “학교 밖에서도 꿈을 키워 나가는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활동을 아낌없이 지원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도내 시군에는 13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가 설치되어, 검정고시, 진로 및 직업훈련, 인성교육, 문화체험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