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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스타트업 지놈·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과 업무협의 가져
AI 요약부산시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스타트업 지놈과 업무협의를 갖고 부산 글로벌 창업생태계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부산시는 창업 펀드 확충, 창업 허브 기반 시설 건립 등 창업생태계 성장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으며, 스타트업 지놈은 부산의 창업생태계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또한, 부산시는 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과 면담을 갖고 상호 창업생태계 협력 방안을 협의하며 '플라이 아시아 2025' 행사에 캄보디아 장관을 초청했다.

부산시는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미국 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글로벌 창업도시 평가기관인 '스타트업 지놈(Startup Genome)'과 업무협의를 가졌다.
스타트업 지놈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게리 올리버 스타트업 지놈 ‘하이퍼그로스 글로벌’ 프로그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시와 '스타트업 지놈'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 글로벌 창업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부시장은 “2024년도에 처음 부산이 '스타트업 지놈'의 창업생태계 글로벌 도시 평가에서 아시아 20위권에 진입했다”라며, “부산 창업생태계 평가에 관심을 기울여 준 '스타트업 지놈'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게리 대표는 “부산은 한국에서 서울과 함께 '스타트업 지놈'에서 주목하고 있는 도시”라며, “지난해 부산이 아시아 20위권 창업도시에 진입한 것은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부산 창업생태계를 글로벌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지난해 평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화답했다.
이 부시장은 “최근 부산은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설립, 1조 원이 넘는 창업 펀드 확충, 세계적 수준의 창업허브 기반 시설 건립 등 창업생태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라며, “그런데도 아직 부산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참여가 세계의 다른 도시들에 비해 다소 늦어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쉽다”라고 말했다.
게리 대표도 이 부시장의 말에 공감을 표하며, “실제 부산이 글로벌 창업생태계 도시 순위 평가에서 더 높은 순위를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 창업생태계의 평가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미국 현지 시각)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의 대표로 플러그앤플레이 캄보디아 지사 개소식에 참석한 반데쓰 체아 우정통신부 장관과 면담을 가지고 상호 창업생태계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시와 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은 부산시와 캄보디아 왕국 프놈펜시의 2009년 자매도시 체결 이후, 우호협력관계 확인,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로로 혁신, 디지털 기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하는 공동의 관심사 등에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부시장은 '플라이 아시아 2025' 행사에 체아 장관을 공식 초청했고 체아 장관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참석 의사를 표했다.
스타트업 지놈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과 게리 올리버 스타트업 지놈 ‘하이퍼그로스 글로벌’ 프로그램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시와 '스타트업 지놈' 간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 글로벌 창업생태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활성화를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부시장은 “2024년도에 처음 부산이 '스타트업 지놈'의 창업생태계 글로벌 도시 평가에서 아시아 20위권에 진입했다”라며, “부산 창업생태계 평가에 관심을 기울여 준 '스타트업 지놈'에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에 게리 대표는 “부산은 한국에서 서울과 함께 '스타트업 지놈'에서 주목하고 있는 도시”라며, “지난해 부산이 아시아 20위권 창업도시에 진입한 것은 부산시가 적극적으로 부산 창업생태계를 글로벌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노력이 지난해 평가에 반영된 결과”라고 화답했다.
이 부시장은 “최근 부산은 부산기술창업투자원 설립, 1조 원이 넘는 창업 펀드 확충, 세계적 수준의 창업허브 기반 시설 건립 등 창업생태계를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라며, “그런데도 아직 부산의 글로벌 창업생태계 참여가 세계의 다른 도시들에 비해 다소 늦어 글로벌 창업생태계 순위에서 제대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것에 대해 아쉽다”라고 말했다.
게리 대표도 이 부시장의 말에 공감을 표하며, “실제 부산이 글로벌 창업생태계 도시 순위 평가에서 더 높은 순위를 받을 수 있는 여지가 큰 것으로 알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부산 창업생태계의 평가가 제대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26일 오후 6시 30분(미국 현지 시각) 샌프란시스코 실리콘밸리에서 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의 대표로 플러그앤플레이 캄보디아 지사 개소식에 참석한 반데쓰 체아 우정통신부 장관과 면담을 가지고 상호 창업생태계 협력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시와 캄보디아 왕국 정부대표단은 부산시와 캄보디아 왕국 프놈펜시의 2009년 자매도시 체결 이후, 우호협력관계 확인,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경로로 혁신, 디지털 기반, 창업 활성화를 촉진하고자 하는 공동의 관심사 등에 협력을 확대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부시장은 '플라이 아시아 2025' 행사에 체아 장관을 공식 초청했고 체아 장관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참석 의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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