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 이진찬 제26대 안양시 부시장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이진찬-부시장.jpg)
안양시(시장 이필운)는 지난 3일 시청 강당에서 이진찬 신임 부시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 이 부시장은 현충탑 참배 후 취임식에 참석해“제2의 안양부흥으로 대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안양시에 부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60만 안양시민과 함께 소통하면서‘깨끗한 변화 더 좋은 안양’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말했다. 합리적이면서도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 부시장은 소신과 원칙을 바탕으로 신명나게 일하는 공직풍토를 조성하고 업무혁신을 통해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제26대 이진찬 부시장은 서울대 농생물학과 졸업했으며, 미국 노스타코타주립대학에서 경제학 석사를 취득 후 기술고시 31회로 공직에 입문해 경기도 농정국장, 안성시 부시장, 문화체육관광국장, 고양시 제1부시장, 미국 조지아대 유학을 거쳐 안양시로 발령받았다.
![[인사] 제16대 장상길 영천시 부시장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8/01/장상길-부시장-2.jpg)
제16대 영천시 부시장에 장상길 부이사관(3급, 51세)이 지난 1월 1일자로 취임했다. 장 부시장은 2일 아침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으며, ‘2018년 시무식 및 제16대 장상길 부시장 취임식’에 참석해 새해인사를 나누었다. 취임사에서 장 부시장은 “외부에서 보는 영천은 정체되지 않고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모습이다”면서, “김영석 시장님의 강한 추진력과 직원들의 열정, 시민들의 염원에 부응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3일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유기적 업무협조를 당부하기 위해 관내 기관단체 및 시의회를 방문하고, 주요사업 현장을 점검하며 본격적인 업무 추진에 들어간다. 장 부시장은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 행정고시 출신으로 98년 울진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후 경북도 신성장산업과장, 일자리창출단장, 도청신도시본부장, 일자리민생본부장 등 요직을 역임하며 경북에서는 경제통으로 명성이 자자하다.
![[인사] 경기도, 18년 상반기 실국장·부단체장 정기인사 단행](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6/경기도청1.jpg)
경기도는 27일 2018년 민선6기 후반부를 역동적으로 이끌어갈 실국장 8명, 부단체장 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남경필 지사 임기 후반부 사업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해당 분야 적임자를 우선 배치했으며, 고시․비고시, 행정직․기술직, 남․북부지역 안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다. 이번 실․국장 인사의 특징은 젊고 패기 있는 적임자를 우선 고려해 문화체육관광국장(오후석), 철도국장(홍지선), 국제협력관(김현수)에 발탁 배치하고, 교통국장(홍귀선), 공유시장경제국장(이종호), 수자원본부장(김문환), 건설본부장(김철중) 등에는 행정경험이 풍부한 인사를 배치하는 등 신·구조화를 이뤘다고 도는 설명했다. 또한 그간 도정주요부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하던 실․국장을 시․군 부단체장으로 배치해 도와 시․군간 협력관계가 더 활발하게 이뤄지도록 했다. 【승진】 송유면 복지여성실장(행정3급)은 균형적 행정 감각과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여 경기도형 보육컨설팅 운영관리, ...
![[인사] 환경부 27일 인사발령](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2/환경부-로고.jpg)
환경부가 27일 인사발령을 발표했다. 부이사관 승진(2017.12.31일자) -부이사관 안세창 前 기술서기관 서기관 승진(2017.12.22일자) -서기관 김경석 前 행정사무관 -서기관 민광식 前 행정사무관 -서기관 조정환 前 행정사무관 -기술서기관 권상윤 前 전산사무관 -기술서기관 신석효 前 시설사무관 -기술서기관 한명실 前 환경사무관 -기술서기관 황상연 前 환경사무관 -기술서기관 이관영 前 환경사무관 기술서기관(2017.12.31일자) -박영신 前 환경사무관
![[인사] 국세청 인사발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09/국세청.jpg)
국세청이 27일 인사를 발표했다. 아래 인사는 2017년 12월 28일자로 실시된다. 고위공무원 ‘가’급(1명)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용준(국세청 국제조세) 고위공무원 ‘나’급(6명) -대전지방국세청장 양병수(국세청 개인납세) -대구지방국세청장 박만성(교육원)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 최정욱(국세청 징세법무) -국세청 징세법무국장 구진열(국세청 소득지원) -국세청 개인납세국장 김형환(서울청 성실납세) -국세청 서울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송기봉(중부청 징세송무) 고위공무원 승진(1명) -미국 국세청(파견) 송바우(국세청) 아래 인사는 2018년 1월 2일자로 실시된다. 고위공무원 ‘나’급(1명) -국세청 소득지원국장 한재연(국세청)

축제 현장에서 20여 년 동안 생활하며 잔뼈가 굵은 저자가 쓴 <박종부의 축제 현장 스케치>가 나왔다. 이 책은 전국에서 개최되는 크고 작은 90여 개의 축제들을 분석하고 발전방안을 제시한 멘토링 북이라 할 수 있다. 용인대에서 태권도를 전공한 후 1986년 최연소 서울시 태권도 심판위원과 1988년 최연소 대한태권도협회 상임 심판으로 활동하기도 한 저자는 체육대회 행사를 대행해 오다 1995년 서울의 신촌문화축제를 필두로 축제전문 업종으로 길을 잡는다. 저자는 그때부터 지금까지 20여 년 동안 한 해에만 150여 개의 관공서와 축제 현장을 순회하다시피 방문해오고 있다. 이런 노력의 결실로 대한민국 축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축제 분석 자료를 만들 수 있었다. 덤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지정 축제를 성공작으로 만드는 최고의 총감독이라는 프로필도 얻게 됐다. 이 책에서 저자는 그동안 축제 현장을 직접 진두지휘하거나 보고 들은 이야기들을 자연스럽게 꺼내 놓는다. 가끔은 축제 현장에 대한...
![[인사] 홍삼식 신임 안양시만안구청장 1일 취임, 5대 구정방향 밝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2/홍삼식-만안구청장.jpg)
제21대 홍삼식 신임 만안구청장이 1일 5대 구정방향을 밝히며 취임했다. 홍 구청장은 사람 중심의 소통행정, 마음이 따뜻한 복지도시, 건강한 인문도시, 감동이 넘치는 문화예술의 도시, 쾌적한 도시환경을 5대 구정방향으로 설정하고, 만안구 350여 명의 공직자들에게 만안구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엇보다도 구민 불편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업무보다 우선적으로 처리하는 등 구민을 먼저 생각하는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제21대 만안구청장으로 취임한 홍 구청장은 지난 1989년 행정7급 공채로 안양시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2016년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기획경제국장, 복지문화국장을 역임했다. 특히, 29년간 안양시에 근무하면서 특유의 친화력과 명확한 판단으로 업무를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이 도시경영에 대한 자신의 철학과 구체적인 방법론을 실사구시 정신으로 풀어낸 책 '이진훈과 정약용이 말하는 도시경영, 실사구시에서 답을 찾다'를 22일 출간했다. 책은 이 청장이 대구의 미래 비전과 정책 아이디어, 세부 추진 방향을 제시한 '역동하라 대구경제'를 내놓은 후 4년 간의 모색과 경험을 더한 역작으로, 도시경영의 원칙과 방법, 문제와 해결 방안, 리더에게 요구되는 소양과 역할 등을 꼼꼼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진훈 청장이 조선 후기 실학의 대가 다산 정약용과 나누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 이 책에서 이 청장은 정약용의 사상은 물론 실사구시 정신과 실학사상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보여준다. 첫 번째 책 이후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의미와 기능, 리더에게 필요한 자질 등에 대한 고민 해결의 단초를 실사구시 정신에서 찾아 목민심서, 경세유표 등을 비롯한 다산의 저작들과 관련 학술논문들을 탐독하고 현재에 결부시켜 해법을 모색한 노력의 흔적이 책 전체에 묻어 있다. ...
![[인사] 대전시 성평등기획 특별보좌관에 배영옥 씨 임용](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1/베영옥-성평등기획-특별보좌관-예정자.jpg)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 성평등기획 특별보좌관에 배영옥(裵英玉, 49세) 전 아름다운가게 대전충청본부장을 임용한다. 예정자는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현 대성여자고등학교)와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목원대 대학원을 졸업한 대전 출신으로,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0년여 동안 (재)아름다운가게에 재직하면서 대전충청본부장, 매니저 등을 역임했다. (재)아름다운가게 재직 당시 지역의 소외된 계층을 위해 끊임없이 소통하고 연대함으로써 재활용 기부 문화 확산의 중심역할을 하는 데 기여했다. 또한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등 대전을 대표하는 여성단체에서 활동하면서‘성 평등사회 실현’을 사회구성원이 함께 추구해야 할 공동과제로 인식, 여성운동의 지역화와 대중화에 적극 참여해 성평등 실현 및 사회개혁을 위해 앞장 서 왔다. 배영옥 예정자는“여성과 가족이 함께 행복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시와 시의회, 여성단체 및 시민들과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대전시의 양성평등 정책이 성...
![[인사] 삼성전자, 2018 사장단 인사 발표](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0/삼성전자.jpg)
삼성전자가 2일(목) 회장 승진 1명, 부회장 승진 2명, 사장 승진 7명, 위촉업무 변경 4명 등 총 14명 규모의 2018년 정기 사장단 인사를 발표했다. ◇승진자 회장 승진 △삼성전자 권오현 대표이사 부회장 → 삼성전자 종합기술원 회장 부회장 승진 △삼성전자 윤부근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 *Corporate Relations △삼성전자 신종균 대표이사 사장 → 삼성전자 인재개발담당 부회장 사장 승진 △삼성전자 팀백스터 부사장 → 삼성전자 북미총괄 사장 겸)SEA 공동법인장 △삼성전자 진교영 부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메모리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강인엽 부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System LSI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정은승 부사장 → 삼성전자 DS부문 Foundry사업부장 사장 △삼성전자 한종희 부사장 → 삼성전자 CE부문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장 사장 △삼성디스플레이 노희찬 부사장 → 삼성전자 경영지원실장 사장 ·삼성전자 황득규 부사장 → 중국삼...
![[인사] 천안시, 이필영 신임 부시장 20일 ‘취임’](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0/정책기획관이필영-부시장-취임-3.jpg)
신임 이필영(李弼營, 51세) 천안시 부시장이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 부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대한민국 어느 도시보다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천안시의 부시장으로 부임하게 된 것을 개인적인 영광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6기 천안시가 지향하는 시정 목표와 방향을 조화롭게 뒷받침하고 그동안 쌓아온 행정경험을 살려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면서 시민중심 행복천안의 시정비전 가치 실현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부시장은 충남 청양 출신으로 대전 대성고와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37회)를 통해 공직에 입문했다. 그동안 충남도 환경녹지국장․경제통상실장, 행정안전부 창조정부기획과장, 법무부 국적통합정책단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이 부시장은 중앙부처와 충청남도 등 다양한 행정경험을 통해 업무추진 능력을 인정받아 소속 직원들의 신임을 두텁게 받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를 두...
![[인터뷰] 장욱현 영주시장 “풍기인삼의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로 브랜드 가치 높이겠다”](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17/10/장욱현-영주시장-인삼을-자랑하고-있다.jpg)
“풍기인삼의 명품화, 전문화, 차별화로 브랜드 가치 높이겠다” 청정자연 환경의 보고이자 국내 최대 인삼 생산지인 영주의 장욱현 시장의 말이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영주 풍기인삼은 사과, 한우와 더불어 영주지역을 대표하는 특산물로 유구한 역사성과 명성을 자랑한다. 특히 인삼을 이용한 가공식품의 메카로 풍기인삼의 해외수출이 급신장 하는 등 이제는 글로벌 특산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했다.”며 풍기인삼에 대해 큰 자부심을 나타냈다. 또 “20주년을 맞아 영주시는 2017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를 기념하는 개막행사와 함께 2020경북영주풍기세계인삼엑스포 유치 추진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세계로 뻗어 나가는 풍기인삼의 우수성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10월 21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17 경북영주풍기인삼축제'는 2015년부터 민간이 주도하는 산업형 축제로 확대해 더욱 큰 효과를 얻은 후 매해 성장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는 영주풍기인삼축제가 2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보다 특별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