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동해시시설관리공단 근로자종합복지회관 수영장이 4년 연속 대한생존수영협회로부터 '생존수영 교육기관 안전인증'을 획득하며 안전 관리 체계를 입증했다. 현재까지 초등학생 936명이 참여했으며, 향후 성인 및 해양 종사자 대상 교육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동해시청년도전지원센터가 구직단념 청년들의 사회 참여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시티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동해시의회, 공공기관, 문화·역사 자원을 탐방하며 지역사회 이해를 높이고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동해시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동)주택가격을 4월 30일 결정·공시하고,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을 받는다. 공시된 주택가격은 동해시청, 부동산공시가격 알리미 홈페이지, 한국부동산원 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의신청은 방문, 팩스, 우편,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이의신청 결과는 30일 이내 통보된다.

동해문화관광재단은 5월 8일부터 9일까지 용산서원에서 '2026 용산서원 국가유산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명인, 전통을 담다'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통 도자 체험, 인문학 콘서트, 다도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지역 문화 브랜드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시가 묵호동 일원 노후 해수 공급 시설을 정비하는 '해수공급시설 개선사업'을 추진한다. 총 5억 원을 투입해 해수인입 육상관로 1,186m를 교체하며, 6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으로 수산물 취급 업소의 위생 및 안전성이 확보되고, 지역 수산물 경쟁력 강화와 관광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해실버예술단이 동해시주간복지센터에서 '찾아가는 음악회'를 열고 어르신들에게 문화 나눔의 시간을 선사했다. 이번 공연은 2026년 첫 시작으로, 복지시설 및 문화 취약 계층을 찾아 정서적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플루트, 우쿨렐레 등 5개 팀이 참여해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동해시보건소가 영유아 및 아동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치아건강 꾸러미' 대여 사업을 연중 예약제로 실시한다. 꾸러미에는 치면세균막관찰기기, 치과놀이 장난감 세트, 의사가운, 구강건강 그림책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이 대여 가능하다.

동해시는 2025년 귀속 개인지방소득세(종합소득분) 확정신고·납부를 5월 1일부터 6월 1일까지 진행한다. 시청 민원실에 신고 창구를 운영하며, 전자신고 시 세액공제 혜택도 제공한다. 모두채움 대상자는 별도 신고 없이 안내된 금액을 납부하면 된다.

동해시가 무공해차 보급 확대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전기자동차 보급 지원사업' 2차 공고를 시작하며, 5월 6일부터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사업은 승용 70대, 화물 15대, 승합 2대 등 총 87대를 지원하며, 내연기관 차량을 전기차로 교체하는 경우 전환지원금 55대도 별도 지원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동해시에 주소를 둔 개인 또는 기관이며, 출고 후 3년 이상 경과한 내연기관 차량을 폐차 또는 판매 후 전기차로 교체 시 전환지원금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동해시가 도민체전을 앞두고 도시 미관 개선과 쾌적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관문 및 생활권 중심 구간의 가로환경 정비, 수목 정비, 계절꽃 식재, 녹지 관리 등을 본격 추진한다. 또한, 옹벽 경관 개선, 불법 광고물 정비, 조명 시설 점검 강화 등을 통해 야간 안전 확보에도 힘쓰고 있으며, 꽃 조형물 설치 등으로 방문객에게 생동감 있는 도시 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노총 동해지역지부가 제136주년 노동절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노동 존중 인식 확산과 노사 상생 협력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지역 주요 인사와 노동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모범근로자 표창과 함께 노동자의 권익 보호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동해시가 지방세 제증명 발급 절차를 개선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즉시 발급이 가능하도록 서비스를 전환했다. 이를 통해 민원 대기 시간 단축과 행정 효율성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앞으로도 납세자 중심의 편의 시책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