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묵호노인종합복지관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하여 일상 속 인권 침해 사례와 대응 방법을 교육했다.

동해시가 신학기를 맞아 청운초등학교 앞에서 청소년안전망 등굣길 아웃리치 캠페인을 실시했다. 동해경찰서, 동해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청소년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전화 1388 및 상담 서비스를 안내했다. 동해시는 앞으로도 학교 및 지역 축제 등에서 청소년 대상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동해무릉파크 골프장이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4월 1일 재개장한다. 기존 27홀에서 1개 코스를 추가해 총 36홀 규모로 확장했으며, 5월 개최 예정인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전 파크골프 경기를 대비해 시설 정비와 운영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동해시는 대기환경 개선 및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총 12대(엔진교체 10대, 지게차 전동화 2대)를 지원하며, 저공해 조치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2년간 의무 운행 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자세한 내용은 동해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해시는 최근 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및 품절 우려에 대해 약 1년치 물량을 확보하여 안정적인 공급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시민들의 불필요한 사재기 자제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수급 동향 점검 및 선제적 대응으로 안정적인 생활 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동해시 발한지구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 내 갤러리바란에서 70세에 처음 붓을 든 김갑산 어르신의 첫 개인전 「갑산의 봄」이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유년 시절 추억과 삶의 경험을 담은 작품들이 전시되며, 특히 사라져 가는 마을의 기억을 담은 기와 캔버스 작품이 주목받고 있다. 갤러리바란은 발한지구 도시재생 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문화 예술 거점 공간으로, 주민 참여형 문화 공간을 통해 도시재생의 가치를 넓혀갈 예정이다.

동해시가 '여행가는 달'을 맞아 4월 1일부터 5월 29일까지 SNS 인증 이벤트와 시티투어버스 50% 할인 운영 등 관광 활성화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주요 관광지 방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하며, 시티투어버스 요금도 대폭 할인하여 관광객 유치 및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동해시는 3월 28일 동해체육관에서 '2026 동해시 청소년 진로·진학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2026년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생 멘토링, 입시 컨설팅, AI 진로검사, 미래 산업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입시 준비를 지원한다.

동해시는 오는 3월 27일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여 서해수호 55용사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평화와 번영의 대한민국을 다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심규언 동해시장과 보훈·안보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해시가 '계획' 중심의 청렴정책에서 '실행' 중심으로 전환하며, 2026년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 실행회의를 통해 부서별 이행 과제를 점검하고 '실행-점검-환류' 구조를 도입했다. 또한, 부패 취약 분야 사전 예방 강화, 참여형 청렴교육 도입,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행정 확장을 통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 계획이다.

동해시가 북평민속시장에서 물가안정 및 착한소비 촉진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가지요금 근절, 가격표시제 준수, 친절 서비스 등을 홍보하고 착한가격업소 이용을 독려했다.

동해시보건소와 동해시재가노인통합지원센터가 취약계층 및 사각지대 어르신 발굴과 건강증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화 사회에 맞춰 맞춤형 건강서비스 제공 및 지역 돌봄 환경 구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