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춘천시가 이탈리아와의 문화 교류를 넘어 의료, 교육, 관광을 아우르는 대한민국과 이탈리아의 교류 플랫폼으로 발전하며, 민·관·학 협력 모델을 통해 춘천형 도시외교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개막식에는 춘천시민 합창단이 참여했으며, 중국 창저우시 대표단과 베트남 소방공무원 등 국내외 인사들이 함께하여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혔다.

강원대학교병원에서 기후변화와 어린이 폐 건강 학술 컨퍼런스가 열렸고, 봉의고등학교에서는 K-POP 아티스트와 작업한 쇼렐이 작곡 워크숍을 진행했다. 또한, 이탈리아 교민 40여 명을 초청한 팸투어를 통해 춘천의 주요 관광자원을 홍보하며 문화예술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국제교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춘천시가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함께 개최한 '제6회 챠오! 이탈리아' 행사가 1만 1천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예술을 넘어 의료, 교육, 관광 분야까지 교류 범위를 확장하며 춘천형 국제교류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되었으며, 학술 컨퍼런스, 작곡 워크숍, 관광지 팸투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제 교류가 이루어졌습니다. 춘천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세계와 만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춘천시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카카오톡 전자문서 서비스를 도입하여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인다. 종이 고지서 미수령으로 인한 납부 기한 누락 사례를 줄이고, 카카오페이를 통한 간편 납부를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고지서 전달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체납을 줄이며, 민원 감소 및 징수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년 6월 자동차세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로 한시적으로 연장된다.

춘천에서 열린 제6회 '챠오! 이탈리아' 축제가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쿠킹클래스, 와인·치즈 클래스, 인문학 특강, 영화 상영회, 이탈리아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은 이탈리아의 문화와 예술, 미식을 오감으로 체험하며 특별한 주말을 보냈습니다. 특히 주요 프로그램은 사전 접수 단계에서 모두 마감될 정도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춘천시가 주한이탈리아대사관과 함께 개최한 '제6회 챠오! 이탈리아' 축제가 문화, 미식을 넘어 의료, 교육 분야까지 아우르는 국제교류 플랫폼으로 확장되며 성황리에 막을 올렸다. 이번 축제는 한·이탈리아 친선음악회, 쿠킹 클래스,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기후변화와 어린이 건강에 대한 학술 컨퍼런스, 실용음악 전공 학생 대상 작곡 워크숍 등 교육 분야 교류도 진행되어 시민들에게 폭넓은 국제 문화 경험을 제공했다.

춘천시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춘천 소양강 멜론'을 대한민국 프리미엄 멜론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작목 선포식을 개최했다. 시는 생산 인프라 현대화, 품질 균일화, 브랜딩 강화, 유통체계 개선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을 접목하여 멜론 산업을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춘천 소양강 멜론은 높은 당도와 뛰어난 풍미로 소비자들에게 호평받으며 연간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시는 특별 판매전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춘천시민축구단이 K3·K4 챔피언십 8강전에서 거제시민축구단을 상대로 4강 진출에 도전한다. 지난 16강전에서 6대1 대승을 거둔 춘천시민축구단은 상승세를 이어 홈 팬들의 응원과 함께 우승을 향한 발걸음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장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와 함께 춘천시 우호도시인 중국 창저우시 관계자들도 방문하여 응원할 예정이다.

춘천시가 국제 태권도대회 개최를 앞두고 시민들과 함께 태권도를 즐기는 '2026 시민태권도 활성화 광장사업' 1차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태권도 시범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태권도를 쉽고 친근하게 접할 기회를 제공했으며, 국제대회 분위기를 공유하는 장이 되었다. 향후에도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춘천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우두동 충렬탑에서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특히 고령의 국가유공자를 위해 분향 공간을 마련하고 국화꽃 제단을 꾸미는 등 편의를 제공했으며, 육동한 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춘천대첩의 역사와 함께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고 밝혔다.

춘천 사북면 솔바우마을이 태양광 발전 기반의 에너지 자립 모델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방문에 이어 브라질, 태국, 사우디 등 해외 언론 취재까지 이어지며 한국형 농촌 에너지 전환 성공 사례로 부상했다. 마을 발전 수익은 복지 사업과 공동체 활성화에 재투자되어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춘천시가 2026 대한민국 독서대전 연계 행사로 독후감상화 공모전 '책이 흘러간 자리'를 개최한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상작은 독서대전 기간 중 전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