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4동 주민자치회가 주민 간 소통과 온정 나눔을 위한 '우리동네 원데이 쿠킹 클래스'를 개최했다. 주민들은 직접 오란다를 만들고, 완성된 간식은 관내 경로당과 1인 가구에 전달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졌다.

광명시가 여름 성수기 식품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4일부터 25일까지 관내 디저트 판매점과 대중선호 음식점 20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최근 유행하는 '우베 디저트' 판매업소와 시민들이 자주 찾는 음식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며, 소비기한 경과 식품 보관·판매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시정 조치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 엄격하게 관리할 방침이다.

광명시 보건소 노인건강증진센터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7월 6일부터 12주간 진행될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신규 회원을 6월 24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 프로그램은 순환운동, 낙상 예방 운동, 인지재활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참여 희망자는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신청 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광명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회계·세무 실무와 생성형 AI 활용 능력을 갖춘 'AI활용 멀티사무원'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 오는 7월 7일까지 훈련생 20명을 모집하며, 교육비, 교재비, 자격검정료 전액 지원 및 참여촉진수당과 교통비를 지급한다. 변화하는 채용 시장에 맞춰 여성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자 마련된 과정이다.

광명시가 신한금융그룹 및 행정안전부와 협력하여 에너지 효율 개선, 일자리 창출, 인공지능 기반 지역 문제 해결 등 3개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들은 사회연대경제 임팩트업 프로젝트 공모에 선정되어 추진되며, 에너지 절감, 온실가스 감축,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시민 참여형 지역 문제 해결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광명시가 민선9기 시정혁신기획단을 출범시키고 '민생·연대·평화' 가치를 기반으로 모두가 잘 사는 미래 100년을 위한 시정 운영 청사진 그리기에 돌입했다. 기획단은 3개 분과로 나눠 정책 과제를 논의하며, 전문가 자문단과 함께 226개 과제를 검토하여 4개년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최종안은 시민보고회를 통해 공개된다.

광명시가 주민과 공동체가 함께 돌봄과 회복을 지원하는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를 위한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정원을 매개로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며, 고립 예방 및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19개 동 운영단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프로그램 지원, 원예 활동 등을 운영하고, 시 운영단은 사업 지원 및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돌봄정원이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회복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의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지방정부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8년간 복지, 교육, 돌봄, 경제, 주거,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 3대 무상교육 완성 등 수많은 '최초'의 정책을 선보였다. 시민 참여 기반 위에서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의 외연을 넓히고 있으며, 개별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도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2026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건강, 문화, 취미, 교양 4개 분야 총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특히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도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30일까지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철2 슬로우 힐링 버스킹' 첫 행사를 개최했다. 장구 공연, 청소년 공연, 초대가수 무대와 함께 주민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특히 '나도 가수!' 코너와 달고나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내과 전문의를 초청해 '우리동네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제로 질환별 위험 요인, 합병증 예방,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참여자들은 전문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 관리 궁금증을 해소했다.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AI 기술과 첨단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15개 강좌로 구성되며, 청년, 성인, 청소년 및 가족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