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경기도 저출생 대응 우수시책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 생애주기별 공간복지 사업, 다양한 가족 형태 지원, 다자녀 가족 지원 확대 등 저출생 대응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재개발·재건축으로 인구 유입이 기대되는 가운데, 생애주기별 복지 인프라 구축 및 가족친화 환경 조성에 주력하고 있으며, 연령대별 맞춤형 정책과 다문화·외국인 가정 포용 정책, 다자녀가정 지원 강화 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2025년 상권 친화형 도시조성 공모사업’ 선정으로 6억 원 확보. 지속가능한 지역 상권 활성화 위해 소상공인 지원센터 설치, 가변형 주차장 설치, 지역 축제 발굴 등 다양한 사업 추진 예정.

광명시는 시민들의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9월까지 '양심양산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 시청, 도서관, 복지관 등 공공시설 33곳에 양산을 비치하여 3일 이내 반납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양산 사용을 통해 체감온도를 낮추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광명시는 폭염 대응 TF 운영, 무더위쉼터 운영 등 다양한 폭염 대책을 추진 중이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시민들이 추천한 책 속 한 문장을 전시하는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프로그램 참여자를 4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광명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도서관 방문, 홈페이지,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40편의 문장은 9월 한 달간 하안도서관에 전시되며, 전시 기간 동안 '한 페이지 책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광명시, 중국 랴오청시 청소년 국제교류단 환영식 개최…양 도시 청소년 20명 교류 재개

광명시 보건소는 6일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천식·알레르기비염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경기도 남부 아토피‧천식 교육정보센터와 협력하여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 간호사가 질환의 원인, 증상, 예방법, 관리법 등을 설명하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핸드크림을 제공한다. 교육 신청 및 문의는 광명건강생활지원센터(02-2680-2798)로 하면 된다. 광명시 보건소는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 보습제 지원, 안심학교 운영 등 다양한 알레르기 질환 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건강채움 운동교실' 3기 참여자를 8월 8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 30세 이상 성인 대상으로 근력 강화, 체형 교정 요가, 은빛 요가 등 맞춤형 프로그램을 9월 초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 기존 미참여자 우선 접수하며,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또는 광명e지 온라인 신청 가능하다.

광명시는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24시간 챗봇 상담 서비스 '광명톡'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상반기 상담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한 2만 672건을 기록했다. 야간 및 주말 이용률 또한 높아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있다. 광명시는 챗봇 기능 고도화 및 콘텐츠 확대를 통해 '디지털 민원 창구'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1일부터 '비대면 자격확인시스템'을 활용한 주차요금 자동 감면 서비스를 시행한다. 국가유공자, 다자녀, 장애인 등 감면 대상자는 사전 등록만으로 주차요금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시스템은 행정정보공동이용센터를 통해 감면 자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개인정보 제공 동의 후 광명도시공사 주차관리시스템에서 회원가입 및 차량 등록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 사회적경제혁신센터 공식 명칭 공모… 시민 참여형 복합문화 거점 공간으로 조성

광명시는 30일 광명시민운동장에서 ‘2025년 유소년 국제 친선 축구교류전’을 개최, 광명시 지(G)-스포츠클럽 축구부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국제경기 경험 확대 및 기량 향상을 도모하고,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를 넓히는 계기를 마련했다.

광명시는 지난 30일 광명시한의사회와 돌봄 통합지원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여 2026년 시행 예정인 돌봄통합지원법에 대비한 ‘광명형 통합지원’ 추진 방향, 한의의료 서비스 연계 및 협력 방안, ‘누구나 돌봄’ 방문진료 사업 등을 논의했다. 광명시는 의료 접근성 강화를 위해 돌봄 필요 시민에게 방문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사업을 통해 생활돌봄, 동행돌봄, 주거안전, 식사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하반기부터 방문의료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