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는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의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공공조달 설명회’를 개최하여 공공조달 제도, 입찰 참여 방법 등 정보를 제공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디지털 윤리 강사 양성과정 운영 및 시민강사 위촉… 건강한 디지털 시민문화 조성 기대

광명시는 돌봄 취약계층을 위해 '누구나 돌봄, 함께하는 광명돌봄' 사업의 식사지원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하여 질병, 부상, 출산 등으로 일시적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가정에서 편리하게 식사 배달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명시, 청년 취업 지원 위한 ‘커리어 로드맵’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로드맵 설계 및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광명시는 아동의 권익 보호와 증진을 위해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5명을 위촉했다. 옴부즈퍼슨은 아동 관련 정책 및 사업에 대한 의견 제시, 권리 침해 사례 접수 및 시정 권고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변호사, 교수, 아동 관련 기관 종사자 등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2년간 활동한다.

광명시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주민들을 위해 25일부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매주 화·목요일 오후 2시~4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보상 관련 법률 자문을 제공하며, 시청 민원토지과(02-2680-2753)로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광명시는 7월 25일 청년 아르바이트생 208명을 대상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소양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은 청년정책, 공정관광과 사회적 경제, 탄소중립정책, 청년 정신건강 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냈다.

광명시는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와 함께 1박 2일간 ‘전국 청소년 사회적경제 캠프’를 개최하여 전국 13개 시군구 청소년 40명에게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가치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캠프는 지역 사회적경제 자원과 연계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으며, 박승원 광명시장과 김보라 안성시장이 참석한 토크쇼에서는 사회적경제의 의미와 청소년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광명시는 소하동 아파트 화재 피해 45가구에 대해 7월과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 기한을 6개월 직권 연장했다. 추가 연장 신청 시 최대 1년까지 유예 가능하며, 시는 피해 가구에 안내 통지서 발송 및 유선 연락 등 행정 조치를 완료했다. 박승원 시장은 세정 지원 외에도 다각적인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광명시는 24일 연서도서관에서 ‘국제안전도시 분과위원회 통합회의’를 개최하여 교통안전, 낙상예방, 자살예방, 폭력예방, 지역안전, 재개발·재건축 등 6개 분과에 대한 안전 이슈와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이번 회의를 통해 도출된 의견을 바탕으로 지역안전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국제안전도시 재공인을 위한 전략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광명시는 MZ세대 공무원 20명으로 구성된 '스마트시티 적정기술 연구모임 2기'를 통해 AI 로봇 주차 시스템, 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C-ITS), 스마트 인솔 위치 서비스, AIoT 기반 스마트 안전모 시스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이 도시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도시' 구현을 위해 시민의식과 공동체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광명자치대학의 역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습니다. 광명자치대학은 시민 리더 양성 플랫폼으로, 다양한 학과 운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시민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