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창업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사회연대경제 창업 지원사업' 선정 기업과 약정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두 기업은 업사이클링 건강식 개발과 통합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하며, 광명시는 이들 기업에 창업 지원금과 전문 멘토링 등을 제공하여 지역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급증하는 신노년층 인구에 맞춰 노인 일자리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질적 개선에 나섰다. 시니어클럽을 중심으로 일자리 수를 2.8배 늘리고, 전문성을 활용한 사업을 강화했으며, 세대 통합형 모델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아실현과 사회적 존재감 회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카페 운영, 동화 구연, 디지털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르신들이 활약하며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광명시가 오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광명시민회관에서 제25회 광명시 청소년 종합예술제를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음악, 무용, 문예, 사물놀이, 대중문화 등 5개 분야 15개 종목에서 10세부터 19세까지의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적 재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한다.

광명시가 만 65세 이상 시민을 대상으로 '2026년 제2기 어르신 신체활동 프로그램' 참여자 6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외 동행 걷기, 실내 근력·균형 운동 2개 과정으로 구성되며, 6월 1일부터 8주간 광명시보건소에서 진행된다. 참여 희망자는 27일 오후 6시까지 전화 신청하면 된다.

광명시가 시민이 함께 누리는 하천·계곡 조성을 위해 불법시설 자진 정비를 유도하는 '자진 철거 및 자진 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기간 내 자진 신고 또는 철거 시 행정제재금 부과 제외 및 형사책임 면책 등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광명시가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을 발굴하여 맞춤형 지원을 강화한다. 최근 열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에서는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 10명을 선정하고 5개월간 생활, 활동, 상담 등을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 총예산 3천200만 원 중 상반기에 1천600만 원이 투입되며, 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 안전망을 촘촘히 운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퇴원 후 재활이 필요한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위해 맞춤형 집중 재활치료를 제공하는 '일상복귀 치료스테이션' 사업을 6월부터 추진한다. 시는 관내 2개 요양병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시설 리모델링, 장비 도입, 전문 인력 확충 등에 사업비를 지원하며, 대상자에게 특화된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경기도 '365 안심 링크 프로젝트' 공모 사업 선정에 따른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이다.

광명시가 하절기 식중독 예방을 위해 지역 어린이집 집단급식소 35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보존식 보관, 식재료 관리, 조리장 청결 상태 등을 집중적으로 살피며,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 지도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은 행정 처분할 예정이다.

광명시 마을자치센터는 2026년 '다시, 마을에서 만나다'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하여 다양한 마을공동체 활동 주체들의 경험과 자원을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통합 네트워크 간담회 개최, 상시 소통 창구 개설, 교류 환경 조성 등 실질적인 네트워크 운영 방안을 제안했으며, 광명시는 이를 바탕으로 민관 협치 기반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광명문화재단은 5월부터 10월까지 이케아 광명점 내 '예술공간 광명시작'에서 매달 새로운 장르의 전시를 선보이는 '광명시작에서 예술하기' 공모 선정 작가 6팀의 전시를 개최한다.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작품을 접하고 지역 예술가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회화, 설치, 사진 등 다채로운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광명시 하안도서관이 초등학생 대상 메타버스 독서토론 프로그램 '우주토크?'를 운영한다. 6월 20일과 27일, 인공지능 작품 인정 여부와 촉법소년 상한 연령 하향을 주제로 토론하며,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전문 강사가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참여형 토론을 이끌 예정이다. 신청은 5월 26일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광명시 장애인평생학습센터가 장애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세상 키움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부터 AI 기반 콘텐츠 제작까지 단계별 교육을 제공하며, 오는 6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광명시 성인 장애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는 6월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