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학온동 주민자치회가 지역 주민들의 문화·여가 활동 증진을 위해 2026년 3분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전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건강, 문화, 취미, 교양 4개 분야 총 10개 강좌를 운영하며, 특히 시니어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도 포함된다. 수강 신청은 30일까지 학온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교육은 7월부터 9월까지 진행된다.

광명시 철산2동 주민자치회가 2026년 주민세 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철2 슬로우 힐링 버스킹' 첫 행사를 개최했다. 장구 공연, 청소년 공연, 초대가수 무대와 함께 주민 참여형 체험 부스가 운영되었으며, 특히 '나도 가수!' 코너와 달고나 체험이 큰 호응을 얻었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지역 주민의 만성질환 예방 및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내과 전문의를 초청해 '우리동네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고혈압과 당뇨병을 주제로 질환별 위험 요인, 합병증 예방, 올바른 생활 습관 형성 방안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으며, 참여자들은 전문의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건강 관리 궁금증을 해소했다.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시민들의 건강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도서관이 여름방학을 맞아 시민들의 디지털 창작 역량 강화를 위한 '메이커스페이스 여름방학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신 AI 기술과 첨단 디지털 장비를 활용한 15개 강좌로 구성되며, 청년, 성인, 청소년 및 가족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29일 오전 10시부터 광명시도서관 누리집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광명시는 22일 제1차 아동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결식아동 급식 지원 대상자 재판정, 보호출산아동 보호조치 결정, 아동수당 지연 신청 소급 지급 여부 등 3건의 안건을 심의했다. 위원회는 복지 사각지대 아동 지원의 적정성과 필요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으며, 광명시는 위기아동 조기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확대를 통해 촘촘한 아동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광명시정신건강복지센터가 고립 정신질환자 40명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동료 한 바퀴'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동료지원인이 직접 찾아가 정서적 지지와 사회참여를 돕는 프로그램으로, 송영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을 통해 참여자들의 사회적 단절 해소와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했다. 향후 당사자 중심 회복 체계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광명시가 도시 변화에 맞춰 광명동 재개발 및 철산동 재건축 정비구역 일대의 국가기초구역을 조정했다. 이번 조정으로 총 147개로 재편되었으며, 일부 지역의 우편번호도 변경되었다. 이는 주민 생활권과 행정 체계를 일치시켜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광명시가 AI·IoT 기술을 활용하여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스마트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활동량계, 혈압계 등 건강측정기기를 지원하고 맞춤형 건강상담을 통해 만성질환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광명시가 오는 10월 25일 제10회 '2026 광명 평화 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하프, 10km, 5km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7월 1일부터 8천 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KTX광명역 출발, 광명스피돔 경유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 전원에게 기능성 티셔츠를 지급하고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광명시가 제12회 대한민국 에너지효율·친환경 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건축 부문 탄소중립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제로에너지건축물 확대, 건물 에너지 정보 플랫폼 구축, 공공건축물 통합 에너지관리시스템 운영 등 공공·민간을 아우르는 녹색건축 정책 추진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광명시가 교통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인공지능(AI) 기반의 수요응답형 버스 서비스 '똑버스'를 6월 22일부터 시범 운행하고 7월 6일 정식 개통한다. '똑타' 앱이나 전화로 호출하면 AI가 최적 경로를 산출해 실시간 배차하며, 초기에는 4대의 전기버스로 운행 후 점차 확대될 예정이다. 시범 운행 기간은 무료이며, 정식 운행부터는 시내버스 요금이 적용되고 수도권 통합 환승 할인도 가능하다.

광명시민인권위원회가 민주화운동기념관 현장 탐방을 통해 민주주의와 인권 가치를 재확인하고, 시민 체감형 인권 정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들은 역사 현장에서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인권 가치 확산과 구체적인 정책 이정표 마련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