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혁신 기술을 보유한 유망 스타트업과 예비창업자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광명형 혁신스타트업 스케일업 액셀러레이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5월 10일까지 신청받으며, 선정된 20개사 내외 기업은 8개월간 맞춤형 교육, 멘토링, 투자 연계 기회 등을 제공받는다. 특히 11월에는 IR 데모데이를 통해 우수 기업을 선발하고 상금을 수여하며, 이후에도 민간 투자 유치, 클라우드 펀딩 지원 등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광명시가 소하동 시흥대교 인근 안양천변에 9홀 규모의 '광명소하 파크골프장'을 새롭게 개장한다.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수요 충족을 위해 조성된 이 파크골프장은 천연 잔디 코스와 다양한 난이도의 홀,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 중심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3개 수행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일상생활돌봄, 주거환경개선, 일시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며, 7월부터는 서비스 품질 점검에 나선다.

광명시가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목표로 미래 유망기업 유치 실행력 확보에 나섰다. 이를 위해 첨단 R&D 및 신성장 산업 분야의 유망기업 유치 전략을 마련하고, 전문기관의 시장 분석을 통해 AI, 미래모빌리티, 바이오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60개 이상 타깃 기업을 발굴하여 투자유치 성과로 연결할 계획이다. 또한, 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핵심 요건인 기업 입주 수요 자료를 확보하여 지정 추진 근거를 강화할 방침이다.

광명시가 시민의 기본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기본사회 추진 정책전담팀(TF)'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전국 최초로 제정된 '광명시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기본 조례'를 바탕으로, 22개 부서 43명의 실무 담당자가 참여하여 정책 사각지대 해소 및 중기 종합계획 수립에 힘쓸 예정이다. 생애주기별 4개 분과와 전략분과 등 총 5개 분과로 운영되며, 참여형 토론과 워크숍을 통해 실질적인 협업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 피아니스트 박종해가 5월 30일 광명시민회관에서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바흐, 베토벤, 슈베르트, 라흐마니노프의 곡들을 선보이며, 특히 라흐마니노프의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비올라와 피아노 편곡으로 연주할 예정이다. '광명 스테이지 온(ON):' 기획 공연으로 마련되었으며, 광명 시민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국가유공자 및 유족은 무료 관람이 가능하다.

광명시 여성비전센터 제빵기능사 자격과정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빵 300개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부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보다 3배 늘어난 규모로, 홀몸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등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5월 5일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에서 '2026 광명사랑 녹색나눔장터'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병학 화백과 함께하는 우산 그림 그리기 체험, 안 화백 작품 전시, 고장 난 우산 수리 및 기증 접수, 폐건전지 교환 행사 등 자원순환과 친환경 생활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광명시가 안양천 일대 깔따구 급증에 대응해 긴급 집중 방역에 나섰다. 기온 상승으로 깔따구가 대량 발생하며 시민 불편이 커지자, 보건소는 기존 방역 횟수를 늘리고 포충기를 가동하는 등 방역 체계를 강화했다. 시민들에게는 야간 활동 시 주의를 당부했다.

광명시가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시민, 공무원, 교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온라인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탄소중립 정책 변화에 맞춰 시민들의 환경 인식과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며, 총 42개 강좌가 개설된다. 교육 이수 시 수료증과 탄소중립포인트 1천 포인트를 제공한다.

광명시가 관내 중소 제조기업의 온라인 시장 진출 및 판로 확대를 위해 최대 250만 원의 마케팅 비용을 지원하는 '2026년 광명시 중소기업 맞춤형 온라인 마케팅 지원사업' 참여 기업을 5월 22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광명상생플랫폼'과 연계하여 상세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제작, 홍보 영상 제작, 광고, 라이브커머스 운영, 택배 배송비 지원 등 다양한 분야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플랫폼 입점을 통해 지속적인 온라인 판로 확대 기반을 마련할 수 있다.

광명시가 오는 10월, 두 번째 여성 친화 소통·문화 공간인 '여성플러스센터'를 개소한다. 이 센터는 지역 내 문화 접근 격차 해소와 여성 및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며, 상담과 문화치유 프로그램을 결합한 통합형 심리 지원을 제공한다. 광명문화재단이 3년간 센터 운영을 맡아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