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 철산1동 주민자치회가 2027년도 주민자치마을사업 발굴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존 사업의 만족도를 파악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주민총회 투표를 거쳐 최종 사업을 선정, 2027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사회연대경제 창업팀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회적경제센터 창업보육실에 신규 입주팀 3개소(빛소리담, 마음결협동조합, 아띠컴퍼니)를 선정하고 약정을 체결했다. 선정된 팀들은 문화예술 교육, 시니어 교육, 공연 콘텐츠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이들 팀에게 사무공간, 교육, 컨설팅, 사업 연계 프로그램 등 성장에 필요한 지원과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며, 오는 9월까지 창업보육실 입주팀을 수시 모집하여 유망 사회연대경제기업 발굴 및 육성을 지속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 2026년부터 3년간 국비 최대 15억 원을 지원받아 지역 자산이 외부 유출 없이 지역 내에서 순환하고 재투자되는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사회연대경제 조직 육성, 일자리 창출, 지역 내 생산-소비 연결, 시민 참여 확대 등을 통해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화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단순한 자료 열람 공간을 넘어 시민의 학습, 창작, 소통을 지원하는 '미래형 도서관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도서관 공간 혁신,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 시민 성장 프로그램 확대, '광명시민 책 한 권 함께 읽기' 사업, 도서 출판 지원 프로젝트, 도서 구입비 10% 캐시백 지원, 공공도서관 확충 및 스마트도서관 운영 등 다각적인 정책을 통해 시민 삶 가까이에서 독서 문화 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시민들의 지식 습득과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미래형 도서관' 운영을 본격화했다. 스마트 정보 검색, 개방형 학습 공간, 미디어 창작 스튜디오, VR/AR 체험존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시민들의 독서율 증진과 지역 문화 콘텐츠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광명경찰서 녹색어머니회 제24기 발대식을 개최하고 시민 참여 안전망을 강화한다. 녹색어머니회는 학부모들로 구성되어 통학로 교통지도, 안전교육, 캠페인 등 현장 중심 활동을 펼치며, 재개발 등으로 통학로 위험 요인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생활밀착형 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 시는 녹색어머니회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향토유산 '아방리농요'의 안정적인 전승과 보존을 위해 신규 보유자로 안영옥 씨를, 보유단체로 광명농악보존회를 지정하고 지정서를 수여했다. 이는 전통 노동요인 아방리농요의 단절 우려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전승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다.

광명시 최혜민 권한대행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에게 '그냥드림' 사업의 현장 중심 복지 모델을 소개하며 우수사례 확산을 위한 노력을 설명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위기 가구 발굴 및 공적 복지 서비스 연계를 핵심으로 하며, 광명시는 높은 상담 연계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향후 쉼터 및 전문 상담 공간 확충을 통해 복지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지역 모범음식점의 위생, 서비스, '좋은 식단'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는 현장 재심사를 28일까지 진행한다. 기준 충족 시 재지정 및 혜택을 제공하며, 미달 시 지정 해지 및 지원 종료된다.

광명시 철산건강생활지원센터가 스마트 장비를 활용한 '2026년 2기 순환운동교실'을 7월 2일까지 운영한다. 80명을 대상으로 60세 이상 '실버드림반'과 60세 미만 '파워드림반'으로 나눠 11주간 주 2회 체계적인 맞춤형 운동을 제공하며, 지난해 참가자들의 근력 향상 및 건강 지표 개선 효과를 바탕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광명시가 시민 건강 증진과 올바른 걷기 습관 형성을 위해 '2026년 걷기지도자 2급(노르딕워킹) 양성 교육' 참여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노르딕 워킹을 통해 전신 근육을 사용하고 관절 부담을 줄이는 효과적인 운동법을 배우며, 개인별 걸음걸이 측정 및 자세 교정 등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한다. 만 19세 이상 광명시민을 대상으로 하며, 5월 중 두 차례에 걸쳐 3일간 운영된다.

광명시가 암 생존자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재가암 자조모임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주대학교병원과 연계하여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암 치료 과정에서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고 참여자 간 소통을 증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20명 내외 소규모로 진행되며, 실습 물품은 전액 지원된다. 암 치료 종료 후 5년 미만이거나 완치된 19세 이상 광명시민은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은 5월 4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