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안터생태공원에서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와 습지 생태를 결합한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생태 탐방, 단오 부채 만들기, 창포물 체험 등을 통해 자연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배우고 친환경적 삶의 태도를 되새겼다.

광명시가 제3기 청소년위원회 팀빌딩 워크숍을 강화도와 교동도 일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위원 간 결속을 다지고 지역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역사·문화 체험과 도시재생 SWOT 분석을 통해 구체적인 정책 시사점을 도출했다. 광명시는 청소년들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공식 출범했다. 라임은 청년들이 생활권 안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지속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지원하며, 런칭파티에는 100여 명의 청년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번개 모임에 참여했다. 광명시는 라임이 청년들이 관계를 맺고 성장하는 청년도시로 발돋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시 하안1동 주민자치회가 충남 서산시에서 지역 특색을 활용한 우수사례를 배우고 체험하는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위원들의 역량 강화와 지역 사업 발굴을 위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

광명시 철산3동 새마을부녀회가 주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철산3동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주요 보행로와 쓰레기 투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으며, 장마철 침수 예방을 위한 배수구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위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충북 청주시 미동산수목원을 방문해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수 지자체 사례를 살펴보고 2027년 주민자치 마을사업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 위원들은 수목원 견학과 목재문화체험을 통해 자연친화적 마을환경 조성 및 주민 참여형 마을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했다.

광명시가 여름철 보양식 안전 관리를 위해 염소고기 취급 음식점 및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10곳을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개고기 종식에 따른 염소고기 소비 증가 추세를 고려하여 여름철 식품 안전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위생 관리, 보관 온도 준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반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을 내릴 예정이다.

광명시보건소가 이케아코리아 광명점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바쁜 직장인들이 보건소 방문 없이도 건강 관리에 대한 정보를 얻고, 비만 예방, 금연, 절주, 영양 관리 등 맞춤형 건강 상담 및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광명시가 광명자치대학을 통해 시민들의 기본사회 가치 공유와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시민주권 철학과 기본사회 가치를 공유하고 마을 리더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김세준 (사)기본사회 이사장이 강연자로 나서 디지털·기후·에너지 대전환 시대에 필요한 기본사회 패러다임을 소개하고 시민의 역할을 강조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지역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광명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역대 최고 성적인 2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우수시군으로 선정되었다. 총 110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이는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의 결과로 평가된다.

광명시가 종합민원실을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영유아 동반 민원인 등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민원공간으로 개선했다. 지팡이 거치대 설치, 민원 우선처리 창구 대상 확대, 수유실 이전, 장벽 없는 키오스크 도입 등 시민 편의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기본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20일 정식 운영한다. '라임'은 지역 청년들이 직접 모임을 기획·운영하며 외로움과 고립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도록 돕는다. 나이, 직업 등 스펙 정보 없이 고민과 관심사를 중심으로 생활권 기반 모임을 연결하며, '커뮤니티 경험 디자인' 방식을 적용해 지속 가능한 관계 형성을 지원한다. 7월부터 9월까지 30여 개 모임이 운영되며, 전문 교육을 수료한 청년 모임지기 '피스메이커'가 모임을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