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지방보조사업자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지방보조금 전용계좌 개설 가능 은행을 기존 NH농협은행 외에 제일새마을금고, 광명신협까지 총 3곳으로 확대했다. 이번 협약은 보조사업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접근성을 개선하여 이용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 금융기관 활용을 통해 지역 자금 순환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 공공도서관 5곳이 문화체육관광부 '도서관 문화예술 동아리 활동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천8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선정으로 도서관을 거점으로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 및 독서 커뮤니티 활동이 지원되며, 하안도서관은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선정된 동아리에는 활동 공간, 강사비, 활동비 등이 지원되며,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2026년 도서관의 날과 도서관 주간을 맞아 30일까지 특별 대출 행사를 진행한다. '두배로 데이'를 통해 매주 수요일 대출 한도를 7권에서 14권으로 늘리고, '숨은 책, 첫 독자' 프로그램을 통해 대출되지 않았던 우량 도서를 최대 5권까지 추가 대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광명시는 2025년 귀속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4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법인세 납세 의무가 있는 법인은 사업장 소재 지자체에 신고·납부해야 하며, 소득이 없거나 결손금이 있어도 신고해야 한다. 위택스 전자신고 또는 방문/우편 신고가 가능하며, 세액 100만원 초과 시 분납이 가능하다. 중동 전쟁 피해 기업 등은 납부기한 연장 신청이 가능하며, 신고 기한 내 신고는 필수다.

광명시가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드론을 활용하여 시민 디지털 역량 강화 및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2026 드론 활성화 체험 교육' 상반기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성인 대상 드론 국가자격증 취득반과 초등학생 대상 드론 체험반으로 운영되며, 하반기에는 청소년 진로 탐색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명시는 시민들의 삶의 경험과 지식을 공유하는 '사람책도서관' 프로그램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현재 104명의 '사람책'이 활동하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사람책', '사람책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 사회의 나눔과 소통 문화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광명시가 2027년부터 5년간 추진할 '제2차 환경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시민 누구나 일상에서 환경 교육을 접하고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집중하며, 6월 13일 시민공론장을 통해 시민 의견을 수렴하고 11월 최종 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여름철 집중호우 및 저지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소하배수펌프장에서 수방 자재 작동 실습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는 유관기관, 동 행정복지센터, 자율방재단 등 100여 명이 참여하여 수중 펌프 사용법 및 침수 시 주민 대피 통제 교육을 진행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실전 교육을 지속하여 풍수해 피해 없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광명시가 자원안보 위기 단계 격상에 따라 에너지 절약 및 교통량 감축을 위해 8일부터 관내 공영주차장 7곳에 승용차 5부제(요일제)를 시행한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임산부,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수소차, 특수목적 차량 등은 제외되며, 위반 시 단계별 조치가 적용된다.

광명시가 탄소중립 실천 제조업체에 최대 500만 원을 지원하는 '탄소중립 실천 기업 재정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친환경·에너지 설비 교체 비용의 10%를 지원하며, 한국에너지공단 인증 고효율 에너지 장치 구매, 석유 설비 전기 설비 전환, 대기오염물질 배출 저감 장치 구매, 재생에너지 도입, 친환경 소재·부품 활용 제품 생산 등이 지원 대상이다. 신청은 11월 30일까지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광명시 광명5동 주민자치회가 식목일을 맞아 너부대공원에서 영산홍 200여 그루를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과 주민들을 위한 쾌적한 쉼터 조성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광명시가 고시원, 여관 등 비주택 거주 주거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통합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5개월간 진행된 사업을 통해 148가구, 150명의 실태와 복지 욕구를 파악하고, 총 275건의 서비스 요청 중 168건을 연결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거 상담, 공공임대주택 연계, 일자리 지원, 건강·의료 서비스 연계 등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연락 단절 가구 모니터링 체계 구축 등 지속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