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대한노인회 광명시지회와 함께 제44기 노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222명의 어르신들에게 배움의 기회를 제공했다. 44년 역사의 노인대학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평생학습 정책을 통해 풍요로운 노후를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과 공직자들의 헌신으로 이룬 광명시의 성장과 변화를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이어갈 것을 당부했다. 특히 코로나19, 신안산선 사고 등 위기 극복 과정과 주요 도시개발 사업 추진에서의 공직자들의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광명시가 경기도 세정운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과 7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종합 4위에서 1년 만에 종합 1위로 반등했으며, 12개 세부 평가 항목 중 7개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뛰어난 세무 행정 역량을 입증했다. 이는 시민 중심의 적극 행정과 체계적인 세정 운영 노력의 결과로 분석된다.

광명시가 미국-이란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공공부문부터 솔선수범하는 에너지 절약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직자 차량 5부제 강화,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대기전력 저감 등 강력한 내부 절약 조치를 시행한다. 또한 시민, 기업, 상인회 등 지역사회 전반의 에너지 절약 동참을 유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에너지 수급 상황 안정화 시까지 지속적인 점검과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에너지 절약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종량제봉투 사재기 현상으로 인한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1인당 최대 3매 구매 제한 조치를 시행합니다. 이는 실수요자인 시민들이 봉투를 원활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이며, 수급 안정화 시까지 유지됩니다. 광명시는 현재 종량제봉투 생산 및 재고에 문제가 없으며, 가격 인상 계획도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최악의 상황에 대비한 비상 대책도 검토 중입니다.

광명시가 촘촘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통해 2025년 합계출산율을 0.9명으로 끌어올리며 전국 평균을 상회하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는 2024년 0.76명 대비 24.3% 증가한 수치이며, 출생아 수도 1,368명에서 1,700명으로 늘어났다. 시는 '아이조아 붕붕카', 출산축하금, 산후조리비 지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다함께돌봄센터 확충 등 실질적인 정책이 젊은 층의 출산·양육 인식 개선과 인구 활력 회복에 기여했다고 분석했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로 청년들의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공공 관계 플랫폼 '라임(LIME)'을 6월 정식 출시한다. 이는 기본소득, 기본서비스에 이은 청년 기본사회의 세 번째 축으로,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누구나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모임을 이끌 '공동체 경험 설계자'를 양성하고 활동 공간 및 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 하안1동 새마을부녀회가 식목일을 앞두고 봄맞이 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도심 공간을 생기 넘치는 녹색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주민들에게 봄의 정취를 선사하고 아이들의 등굣길에 즐거움을 더했다.

광명시 광명5동 청소년지도협의회가 식목일을 기념하여 옥길동 광명도시농부학교에서 팬지, 비올라 등 봄꽃 250그루를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농부 양성 기반을 다지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광명시 소하건강생활지원센터가 시민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자가 건강관리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하는 영양교육 과정이 높은 만족도와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 대상 요리교실, 성인 대상 건강밥상 교육, 저염·저당 레시피 실습 등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이번 교육은 참여자들의 영양지수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높은 수요를 반영하여 교육 수혜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

광명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나만의 그릇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에 참여하여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웠다. 이번 프로그램은 새 학기를 맞은 저학년 아동 13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체험 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

광명시가 광명시흥 테크노밸리 입주를 앞두고 유망 기업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기업 관계자들과의 면담을 통해 광명의 우수한 투자 환경과 기업 지원 제도를 설명했으며, 테크노밸리의 입지 여건과 미래 조성 계획을 공유했다. 광명시흥 테크노밸리는 투자 가치와 경쟁력을 인정받아 수도권 서남부의 첨단산업 거점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시는 투자유치 보조금 지급 및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강화를 통해 기업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