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아 오토랜드 광명이 광명시 환경교육 활성화를 위해 (사)환경교육센터에 4천만 원을 후원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특성에 맞는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체험형 콘텐츠 개발, 친환경 실천 캠페인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정책과 예산 결정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시민주권도시'를 강조하며, 시민참여커뮤니티 확대 회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 반영을 위한 구체적인 정책 제안을 도출했다. 시는 제안된 내용을 민관협치형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가 봄철 산불 예방 및 피해 최소화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구성하고 비상 체제를 가동했다. 산불감시 AI 카메라를 활용하고, 전 직원 비상 대기 및 취약 지역 순찰을 강화했으며, 진화 헬기 및 차량 등 장비를 상시 가동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광명시환경교육센터가 안터생태공원에서 '안터가족나들이' 봄 행사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생태 감수성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참가 가족들은 로제트 식물 관찰, 자연물 만들기 체험 등을 통해 봄철 생태계를 배우고 자연의 신비로움을 공유했다.

광명시는 2026년 어스아워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중요성을 알렸다. 올해는 시민, 공공·민간기관이 함께 참여했으며,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 슬로건 아래 소등 장면 타임랩스 인증 이벤트도 진행했다. 광명시는 매월 '10·10·10 소등 캠페인'도 실천 중이다.

광명시민 1천여 명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도심 전역에서 '제19회 광명시 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 클린데이' 행사에 참여하여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앞두고 나눔과 연대 가치를 확산하는 의미를 더했으며,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향후 자원봉사 참여 확대를 위해 신규 아파트 단지 입주민 대상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광명시 나름청소년활동센터가 청소년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리모델링을 마치고 재개관했다. 청소년 주도형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된 센터는 창의융합 복합공간으로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 프로그램 '아주 소중한 만남의 하루(아소하)'를 통해 주민들과 생활 밀착형 주제로 소통하며 교통, 생활환경, 돌봄 등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다함께돌봄센터 설치 확정 소식을 전하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돌봄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법률 상담, 건강 체크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필요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했다.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시민참여 꽃 심기' 행사를 개최하여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우리공원에 봄꽃 220본을 심으며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광명시 광명3동 주민자치회가 기후위기 대응 시민 의식 확산을 위해 '기후위기 시대의 생존전략' 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탄소중립을 주제로 기후변화와 식탁의 위기, 기후위기와 소비의 역습 등 두 가지 강좌와 함께 탄소발자국 게임 등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들의 일상 속 실천을 독려했다.

광명시가 2026 광명시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하여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고 취업 기회를 확대했다. 현장 면접을 통해 20명이 채용되었으며, 81명은 2차 면접을 앞두고 있다. 올해 처음 운영된 직무 분석 및 컨설팅 프로그램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체험 및 지원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되었다.

광명시가 중소기업의 개발, 생산,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 참여 기업을 4월 3일까지 모집한다. 연 매출 120억 원 이하 제조업 및 지식기반서비스업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기업은 최대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분야는 창안개발, 제품생산, 판로개척 등 3개 분야 9개 부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