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시민 체감 정책 강화를 위해 'AI 광명 추진계획'을 기반으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 전문가들은 AI를 행정 서비스 질 향상, 도시 거버넌스 구축, 복지·환경·교통 분야 서비스 확대 등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핵심 수단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강조했으며, 광명시는 이를 반영해 6월까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체감 정책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 주도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제4기 평생학습 권역별실무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5개 권역 88명의 위원을 2028년 3월까지 위촉하여 마을 단위 평생학습 활성화를 추진한다. 이번 위원회는 시민 참여와 지역 협력을 강화하여 배움이 지역 변화로 이어지는 학습 기반을 확장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광명시는 제5회 광명시 독립유공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과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이번 행사는 광명시 원노온사동에서 벌어진 독립만세운동과 항일 투쟁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독립운동가 후손 및 광복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가림초등학교 등굣길에서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펼쳤다. 박 시장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범죄 예방 요령을 직접 설명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강화를 약속했다.

광명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고독사 위험 가구를 위한 '나와, 위드 미(with me)' 희망성금 전달식을 갖고 2026년부터 지역밀착형 고독사 예방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지역밀착형 쿠폰 지원, 동 특성화 돌봄사업, 통합돌봄단 운영 등을 통해 고독사 위험 이웃을 위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둔다.

광명시가 제2회 도서관의 날과 제62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시민 참여형 독서문화 행사와 6개 공공도서관별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책 읽는 버스', 과학 실험 공연, '100자 서평 챌린지' 등 다채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각 도서관은 필사, 3D 프린터 키링 만들기, 작가와의 만남 등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역사회와 함께 어린이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나섰다. 가림초등학교 등굣길에서 광명경찰서, 광명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과 함께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특별 캠페인'을 펼치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범죄 대응 요령을 설명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아동과 청소년이 안심하고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광명시가 영회원 수변공원, 소하문화공원, 가학산 수목원 등 주요 공원 조성 사업의 설계 고도화를 위해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체감형 고품격 휴식처 조성에 나섰다. 각 공원은 생태 친화적 설계, 지역 정체성 확보, 유지관리 효율성 증대 등 특색을 살려 조성될 예정이다.

광명시 소하1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을 맞아 유관 단체, 주민, 공무원 등 1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 맞이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소하상업지구, 단독주택 필지, 한내근린공원 등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와 불법 광고물을 정비했으며, 어르신 환경봉사대 운영 등 지속적인 환경 정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광명7동 새마을부녀회가 시민참여 꽃심기 운동을 통해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과 어린이공원에 봄꽃 350본을 심어 마을 환경을 아름답게 조성했다. 부녀회는 앞으로도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활기찬 광명7동을 만드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광명시 광명6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주민들에게 봄의 기운을 전하기 위해 유관단체원 및 공무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했다. 우리어린이공원, 꿈동산어린이공원, 도란도란 숲길 등 주요 녹지대와 상우3차아파트 인근 도로변, 보행로의 쓰레기 수거, 낙엽 제거, 제초 작업을 통해 깨끗한 가로 환경을 조성했다.

광명시 광명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과 25일 양일간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대청소는 광명전통시장 인근 쓰레기 수거와 광명사거리역 쉼터 물청소 등을 포함하며, 지역 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 이미지 개선과 주민 만족도 향상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