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광명시가 '1회용품 없는 경기 특화지구' 운영 방식을 개선하여 다회용컵 회수율을 높이고자 한다. 기존 외부 수거함 반납 방식에서 참여 카페 직접 반납으로 변경하고, 포인트 적립 방식도 컵 반납 시 NFC 인증으로 변경하여 이용자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광명시가 새로운 시대 가치와 도시 정체성을 담은 '광명 시민의 노래' 가사 공모전을 개최한다. 8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되며, 광명의 일상, 행복, 자연, 역사, 문화, 미래 비전 등을 주제로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전문가 심사와 시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을 선정하며, 총 300만 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선정된 가사는 작곡을 거쳐 새로운 '광명 시민의 노래'로 완성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지속가능발전 정책 성과를 담은 '2026 광명시 자발적 지역검토 보고서'를 발간하고 국제사회에 알린다. 이 보고서는 돌봄, 평생학습, 사회연대경제, 탄소중립, 자원순환, 시민주권 등 6개 분야의 정책 성과와 과제를 담고 있으며, 국문·영문 혼용 전자책과 인쇄본으로 제작되어 국제 플랫폼에 게시될 예정이다.

광명시는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현충근린공원에서 추념식을 개최하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렸다. 최혜민 부시장은 추념사를 통해 자유와 민주주의의 소중함을 강조하며, 시민 주권 실현과 안전하고 품격 있는 도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또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보훈 정책 확대 의지를 표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이어받아 시민주권, 도시 대전환, 기본사회 실현 의지를 밝혔다.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 추진과 함께 철도망 확충, 첨단 모빌리티, K-아레나 유치 등을 통해 광명을 수도권 서남부 중심도시이자 경제문화도시로 발전시키고, 모든 시민이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구현을 약속했다. 또한,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보훈 정책 확대 의지도 표명했다.

광명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관리와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복지관, 경로당 등 생활 밀착형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관리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고혈압·당뇨병 기초 관리, 식사 관리 요법, 올바른 복약 방법, 가정 내 혈압·혈당 측정법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질적인 건강관리 방법을 제공한다.

광명시가 '마을돌봄정원'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민관 협력 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기존 의료·요양 중심 돌봄에서 벗어나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공동체 관계 형성을 지원하는 사업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19개 동 통합돌봄단과 4개 원예 전문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참여하여 상호 전문성을 이해하고 협력 기반을 다졌으며, 향후 유휴부지를 활용한 맞춤형 마을돌봄정원 조성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광명시가 '정원도시 정책'의 일환으로 오는 9일 시청 잔디광장에서 '시립합창단과 함께하는 정원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희망과 공감'을 주제로 시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선사하며, 앞으로 다양한 장소에서 시민들이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광명시가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하며, 12명을 채용한다. 체납관리단은 전화 및 방문 조사를 통해 체납액 납부 안내, 체납 사유 확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한 복지 서비스 및 일자리 연계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광명시 영유아과학체험센터가 지난해 동기 대비 이용객 수가 21.1% 증가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재방문율이 17.4%에 달하며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다양한 체험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또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영유아의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증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광명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기간 동안 발생하는 수질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행위를 막기 위해 8월까지 특별 감시 활동을 추진한다. 올해 통합 지도·점검 계획과 연계하여 하절기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 차단하고, 무단방류 등 고의적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즉시 사법 조치할 예정이다. 시민들은 환경신문고(128)를 통해 환경오염 행위를 신고할 수 있다.

광명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AI 활용 SW 테스팅 실무과정'을 통해 지역 여성들의 전문직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20명의 교육생 전원이 수료했으며, 이 중 15명(75%)이 CSTS 자격증 시험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기업 현장 훈련 및 협력망 회의를 통해 취업 연계도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