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는 지난 5월 16일 여성행복센터에서 세계인의 날과 가정의 날을 기념하는 '가족+더하기 페스타 오색별빛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다문화 사회 통합 유공 시민 표창, 다양한 문화 교류 공연, 가족 소통 및 다문화 이해 체험 행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5월 한 달간 시립도서관에서도 관련 기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모든 시민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지역 사회 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주민 주도형 건강 증진 사업 활성화를 위해 '갈매건강이음 실무단'을 구성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실무단은 지역 건강 문제 발굴부터 해결까지 시민과 지역사회 기관·단체, 주민 조직이 직접 참여하는 주민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참여자에게는 통합 건강검진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