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가 아이돌보미의 신체적·정서적 건강 증진을 위해 '몸과 마음 이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돌봄 현장 최일선에서 활동하는 아이돌보미의 피로 완화와 질 높은 돌봄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근골격계 질환 예방 운동과 심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병행했다. 참여 아이돌보미들은 프로그램의 유익함과 효과에 만족감을 표했으며, 구리시는 아이돌보미의 건강과 안전이 양질의 돌봄 환경 조성에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구리시가 아이돌보미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이돌보미들의 직무 특성을 고려하여 고혈압, 당뇨병 예방 및 관리 방법, 만성질환 예방 보건사업 안내 등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보건의료 서비스 접근성이 낮은 직군을 위한 건강 증진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구리시 보건소가 국군구리병원과 협력하여 군 장병 및 병원 관계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 클리닉'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문 상담, 금연 보조제 제공, 단계별 성공 기념품 지급 등 체계적인 금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한 병영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구리시가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었던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금을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면허를 반납한 대기자 전원에게 4월 14일부터 6월 말까지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또한, 2026년부터는 실제 운전 사실을 증빙하면 지원금이 20만 원으로 상향될 예정이다.

구리시 수택2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 주민 소통과 화합을 위한 책 카페 '수이랑'이 개소했다. 기간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운영되며, 친환경 운영 원칙과 지역 상권과의 상생을 도모한다. 운영 수익금은 연말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제1기 알아두면 쓸데있는 당뇨병 건강 교실'이 참여자 전원 만족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7주간 진행된 교육은 당뇨병 환자 및 건강 관심 시민 2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 관리법을 제공했으며, 센터는 향후 2기 운영을 통해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구리시가 시민 안전을 위해 구리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4월 14일 '2026년 상반기 자동차관리법 위반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불법 등화 장치, 소음기 불법 개조 등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 자동차 근절을 목표로 하며, 주요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구리시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4월 14일부터 보건소 방문 시 예약 없이 당일 접종으로 전환한다. 이는 접종 초기 혼잡 방지를 위한 사전 예약제 운영 후, 대상자 접종 마무리 단계에 따라 신속하고 편리한 서비스 제공을 위한 조치다. 접종 대상은 구리시 1년 이상 거주 65세 이상 어르신이며, 보건소 또는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 보건소는 평일 오전 9시~11시, 오후 1시~3시까지 하루 최대 100명까지 당일 접종하며, 위탁의료기관 이용 시 본인부담금이 발생한다.

구리시가 지난 4월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축제가 2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장자대로와 장자호수공원 일대에서 펼쳐진 이번 축제는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거리 공연, 행진 공연,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국가유공자 및 어르신을 초청하는 등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구리시는 지역 문화관광 해설사 14명을 대상으로 오는 4월 14일 역사·문화 유적지를 직접 탐방하는 현장 답사 보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해설사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며, 다양한 시대의 유적지를 탐방하여 해설의 깊이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가 취약계층 1인 가구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위해 인공지능(AI) 돌봄 로봇 '다솜이'를 활용한 방문 건강관리 사업을 3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이면서 65세 이상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하며, 현재 100가구에 로봇을 지원하고 방문 전문 인력이 직접 교육과 건강 상태 점검을 병행하고 있다. 고령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어려움을 고려한 반복 교육과 대면·비대면 통합 돌봄 체계 구축으로 어르신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구리시는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구리시 보건소가 담배사업법 및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를 포함한 모든 담배 제품에 대한 금연 구역 점검·단속과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운동을 4월 24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조치는 신종 담배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