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수택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3개 기간단체 회원들과 함께 검배근린공원 교통섬 및 구리시장 일원 등 7개소에 팬지, 비올라 등 봄꽃 3,000여 본을 식재하며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했다.

구리시는 2026년 제1회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토평 한강 공공주택지구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 2026 장자호수 벚꽃마실, 인창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등 시민 삶과 직결된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구리시가 대한민국 최고의 자족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사업 추진에 대한 적극적인 자문과 의견을 제시했다.

구리시, 2026년 제1회 지속가능발전위원회 개최… 107개 지표 평균 94.8% 달성률 기록

구리시와 삼육대학교가 GTX-B 노선 갈매역 정차 추진 및 셔틀버스 운영 등 교통 연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갈매권역 주민과 삼육대 학생·교직원의 교통 편의 증진을 목표로 한다.

구리시가 오는 3월 26일 갈매동 금강펜테리움IX 타워 로비에서 소규모 채용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 8곳이 참여하며, 구직자는 현장 면접에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청년내일센터의 취·창업 컨설팅과 구리고용복지플러스센터의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된다.

구리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인 '아치울2지구'에 대해 3월 말부터 일필지 측량을 본격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으로, 국비 6,481만 7천 원을 확보했으며 토지소유자의 별도 부담은 없다. 사업 완료 시 경계 분쟁 해소, 토지 이용 가치 향상, 재산권 행사 용이성 증대 등이 기대된다.

구리시가 전통시장에서 장기기증 등록 장려와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 사업 홍보 운동을 펼쳤다. 유동 인구가 많은 전통시장에서 생명나눔과 존엄한 삶의 마무리에 대한 시민 인식을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구리시가 결핵 예방 주간을 맞아 구리전통시장에서 '제16회 결핵 예방의 날' 캠페인을 개최하고 결핵 예방 및 검진의 중요성을 알렸다. 캠페인에서는 결핵 예방 수칙과 함께 말라리아, 에이즈 등 다른 감염병 예방 수칙도 홍보했다. 구리시는 결핵 발생률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발생률과 사망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특히 고령층에서 결핵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조기 발견과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65세 이상 어르신은 증상 유무와 관계없이 매년 결핵 검진을 받아야 하며, 2주 이상 기침 등 증상이 지속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한다.

구리시가 NH농협은행과 함께 지난해 법인카드, 복지카드, 보조금 카드 이용 실적에 따라 적립된 1억 185만 4천 원의 적립금을 전달받았다. 이 재원은 2026년 세입예산에 편성되어 시민을 위한 시정 사업과 지역사회 발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구리문화재단이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문화공작소 상상마루와 협력하여 예비 예술인의 현장 적응 및 성장을 지원하는 'The Auction(옥션)'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 경매장을 배경으로 한 이머시브 연극으로, 참여 예술인들이 기획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며 전문 예술인으로 성장하도록 돕는다. 오는 8월 구리문화재단 갤러리에서 발표회를 열 예정이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국제 공동 제작 프로그램 참여 기회도 제공된다.

구리시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단체와 함께 5,000본의 봄꽃을 식재하며 화사한 마을 환경을 조성했다.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회 회원 60여 명이 참여해 비올라, 팬지 등을 심으며 다가온 봄을 맞이했다.

구리시는 2026년 1분기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경계성 아동, 느린 학습자 지원 방안 및 아동 약물중독·폭력 예방 교육 등 취약계층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지역자원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