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장애인종합복지관이 중·장년 장애인을 대상으로 충남 태안에서 '쉼을 만나러 가는 길'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일상 속 휴식과 정서적 환기, 사회적 교류를 통한 삶의 활력 증진 기회를 제공했다.

구리시 갈매건강생활지원센터가 청소년 건강 리더 양성을 위한 통합형 건강교육 프로그램 「갈매 GO! 미래 건강리더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생명 존중, 응급처치, 구강보건, 스마트 건강관리 체험 등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며 청소년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건강 리더로의 성장을 도모했다.

구리시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의 돌봄 역량 강화와 심리적 부담 경감을 위해 운영한 치매 가족 교실 '헤아림 26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료식을 개최했습니다. 이번 교육은 치매 이해, 의사소통 방법, 문제 행동 대처법 등을 다루었으며, 역할극과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도와 교육 효과를 높였습니다. 참여자들은 돌봄 경험 공유를 통해 정서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고 자조 모임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구리시는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구리실버인력뱅크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1,030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노인 일자리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의식 고취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실제 사고 사례 공유, 교통사고 예방, 폭염 대응 및 온열질환 예방법 등 현장 중심의 안전 수칙 교육이 이루어졌다. 또한, 위험성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조끼 착용, 안전용품 활용법, 주변 환경 점검 요령 등을 안내하고, 폭염 대비 용품을 배부하는 등 참여 어르신들의 건강한 활동을 지원했다.

구리시가 2026년도 임산부 친환경 농산물 지원사업 신청을 6월 17일부터 30일까지 접수한다. 이 사업은 임신·출산 가정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친환경 농산물 소비 확대를 목표로 하며,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 산모 또는 임신 중인 임산부가 대상이다. 총 550명을 지원하며, 신청 초과 시 추첨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자부담금 4만 8천 원을 포함하여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 농산물 구매 비용을 지원받는다.

구리시청소년재단이 중국 진황도시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청소년 국제교류 홈스테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08년부터 이어져 온 대표적인 국제교류 사업으로, 한국 청소년들은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진황도시 청소년들을 호스트하며 한국 문화를 소개하고 상호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갖는다. 참가 희망 가정은 구리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생 자녀가 있는 가정이면 신청 가능하다.

구리시가 장애인과 보호자의 정서적 지지와 건강한 일상 유지를 위해 인지 예방 프로그램 '장수거북이 자조 교실'을 6월 10일부터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참여자 간 소통과 공감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유대감 형성을 지원하며, 매주 수요일 수택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된다. 구리시는 향후 참여 대상을 확대하여 더 많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구리시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리역 광장에서 시민들의 구강건강 증진을 위한 '칫솔 바꾸는 날' 홍보 운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올바른 칫솔 관리법, 구강 보조용품 사용법, 불소 용액 양치법 등을 안내하고 칫솔 교체 시기와 양치 방법 점검 상담을 제공하여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구리시가 2026년 제1기분 자동차세 66억 원을 부과하고 납세고지서를 발송했다. 납부 기간은 6월 16일부터 7월 3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 우체국 및 온라인 납부 시스템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납부 기한을 넘기면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구리시가 6월 11일부터 한 달간 무단 방치 차량 등 불법 자동차에 대한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시미관 저해 및 안전사고 위험 예방을 목표로 하며, 방치 차량 발견 시 자진 이동 요청 후 미이행 시 강제 견인 등 행정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하며, 관련 법령 위반 시 처벌받을 수 있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인지 건강 증진을 위한 '똑똑놀이터 작업 교실 2기'와 '손손마을 작업 교실 2기'를 개강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예 및 게임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인지 기능 향상과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며, 기억력, 집중력 증진 및 일상생활 인지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구리시는 이를 통해 장애인과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와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중심 재활사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이 오는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무안군에서 '교류 도시 탐방 청소년 캠프(소통과 공감)'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갯벌 습지보호지역 탐방, 해상 안전 체험 등을 통해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공동체 의식과 사회성을 함양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6월 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전자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