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위해 주민 서명 운동 전개.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 도모하는 농어촌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주민 참여 독려 및 정부·경기도에 적극 건의 예정.

연천군은 전곡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해 전곡 플레이파크 건립 계획을 확대하여 지하 2층, 지상 6층 규모의 '전곡 컬쳐스테이션'과 전곡역 주차타워 건립을 추진한다. 컬쳐스테이션에는 어린이놀이시설, 복합상영관, 청년센터, 청년숙소 등이 들어서며, 주차타워는 200대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5년 착공하여 2027년 완공을 목표로, 지역경제 활성화 및 기존 관광자원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연천군, 농업기계 임대료 기준 개정…11월 1일부터 시행 농업기계 임대사업의 공정성과 효율성 향상 위해 전국 통일 기준 적용 지역 농가 부담 완화 위해 임대료 15% 감액 및 50% 감경 혜택 유지 임대료 산정 기준 세분화, 387종 중 286종 임대료 인상, 101종 인하 또는 동결

연천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선정을 위해 TF팀 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 류호국 부군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는 제도 도입 취지 공유, 공모 준비 과정 점검, 부서 간 협업을 통한 대응 전략 등이 논의되었다. 연천군은 주민 공청회,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군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모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NH농협 연천군지부와 지역 농협들은 KBS탤런트극회와 함께 연천쌀 소비 촉진을 위한 '농심천심(農心天心)' 캠페인을 진행했다. 연천쌀 신품종 '연진미' 홍보와 소비 촉진에 힘을 모았으며, 농협은 '농심천심 운동'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 공유와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연천군, 접경지역 특수 여건 속 지역 자원 활용과 주민 참여 확대, 맞춤형 행정 운영 공로 인정받아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수상.

연천군가족센터는 13~14일 양일간 다문화가족 3대가 함께하는 이중언어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한탄강댐 물문화관에서 레크리에이션 활동, 연천 재인폭포 오토캠핑장에서 나라별 음식 경연대회, 가족사진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소통과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연천군은 9월 20일 '2025년 연천군 청년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자긍심 고취 및 청년 정책 관심 제고를 도모했다. 행사는 지역 명소 탐방과 기념식, 청년 토크쇼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청년들은 연천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체험하고 지역 현안과 미래 청년 정책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연천군은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생활인구 확대를 위해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했다. 빈집 활용, 청년 일자리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경원선 개통, 연천국립현충원 착공 등 지역 발전 기반을 적극 활용하여 청년 정착을 위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연천군 청소년 박한희, 창작 샌드위치 요리 경진대회 은상 수상! 한국외식과학고 입학 가산점 혜택 확보.

연천군도서관은 '다달이 인문학'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9월 20일, KBS 아침마당 메인작가 남희령 작가를 초청해 『흔들리는 인생을 위한 내 인생의 진짜 주인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남 작가는 자신의 경험과 방송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삶의 균형과 자기 확립에 대한 통찰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연천군은 2025년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105건을 선정했다. 전곡읍 다목적체육관 건립, 신서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등이 포함되었으며, 사업내역은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