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연천군, 청산면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사업 중간보고회 개최. 주민 의견 수렴 및 설계안 공유, 2026년 초 착공 목표.

연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21명 추가 입국... 농번기 인력난 해소 기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늘다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찾아가는 AI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가상현실(VR) 코딩과 증강현실(AR) 체험을 제공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CoSpaces를 활용한 VR과 머지큐브를 활용한 AR 체험을 통해 디지털 역량을 강화하고 확산적 사고를 개발하는 기회를 가졌다.

연천군에서 지속 가능한 자연생태계 유지를 위한 두 번째 포럼이 개최되었다. 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에서는 생태 보전을 위한 시민 참여 사례와 연천의 자연자산 및 멸종위기종 보전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도 마련되었다. 주최 측은 앞으로 한 차례 포럼을 더 개최하여 지역주민과 함께 생태환경 보존을 위한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천군은 '연천 맞춤형 미래전략(AI) 정책발굴 연구' 1차 결과 발표를 통해 AI 실증도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제시했다. 주요 과제로는 정밀농업 실증도시 조성, 행정데이터 통합 및 업무 혁신, 지역 돌봄 플랫폼 구축, 권역별 교통·모빌리티 개선 등이 포함되며, 접경지역 특성을 활용한 남북 농업교류 협력도 제안되었다. 이는 지난 7월 발표된 '연천 미래비전'의 연장선으로, AI 정밀농업을 중심으로 그린바이오 산업 고도화 및 '남북교류 농업 AI 실증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연천군, 공공도서관·작은도서관·지역서점 연계 독서 캠페인 ‘우리 도서관 원정대(우도원)’ 운영.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미션 수행 시 기념품 제공. 지역 독서 생태계 활성화 및 ‘책 읽는 연천’ 조성 기대.

연천군은 지난달 30일 한탄강 일원에서 지역주민, 전문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탄강 생태습지 복원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은 현장 탐방과 전문가 강의로 진행됐으며, 흰꼬리수리 가족과 민물가마우지 등을 관찰하고 생태복원 사업에 대한 소개와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한탄강 생태습지 복원 사업은 2021년부터 진행된 조류 모니터링 결과를 바탕으로 시작됐으며, 지역주민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한 비전 플랜을 수립했다. 연천군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과 세계지질공원 관리의 일환으로 사업을 추진하며, 국제기구의 관심 속에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생태적 가치를 공유할 계획이다.

경기도 연천군은 10월 31일까지 중면 임진강변에 조성된 '임진강 댑싸리 정원'을 운영한다. 25,000평 규모의 정원에는 댑싸리 27,000본과 백일홍, 버베나, 코스모스 등 다양한 초화류가 식재되어 있다. 9월 1일부터 2달간 무료로 개방하며, 일출부터 일몰까지 관람 가능하다. 연천군은 향후 특산물 판매 및 먹거리 장터 등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연천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12명 선발… 농촌 체류형 쉼터 설계비 부담 완화, 농업인회관 민원센터 설치 등 군민 편의 증진에 기여

연천수레울아트홀은 10월 2일 어린이 뮤지컬 <피요피요>를 선보인다. 동화 『파랑새』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아이들이 환상세계 모험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게 한다. 4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연천군수, 행안부에 수도권 인구감소지역 지원 확대 및 기회발전특구 지침 마련 촉구

연천군 환경보호과와 탄소중립지원센터는 28일 전 직원이 참여하는 청렴 실천 다짐 행사를 개최하고, 청렴 서약과 다짐을 통해 청렴 의지를 다졌다. 향후 청렴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하고, 탄소중립 사업에서도 투명한 행정을 실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