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국무총리실 사회대개혁위원회의 '국가 반도체 산단 정책 공론화 필요' 입장에 대해, 이미 국가 정책으로 결정된 용인 이동·남사읍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흔들려는 의도라면 용인시민들이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 시장은 기업 투자는 기업의 자율적 판단에 맡겨야 하며, 정권과 연결된 시민사회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고 지적하며, 사회대개혁위원회의 공론화 주장이 용인 국가산단 조성을 방해하려는 정치적 의도라고 비판했다. 또한, 반도체 산업은 산업 논리로 움직여야 하며, 공론화 절차로 입지를 결정하는 선진국은 없다고 강조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기획한 어린이 참여형 공연 '너는 별이야 라이트형제'가 400여 명의 어린이와 보호자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공연은 아이들이 직접 춤추고 꿈을 발표하는 등 체험형으로 진행되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습니다.

용인특례시 수지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 등 자연 재난에 대비해 현장 중심 대응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2022년 동천동 침수 피해를 교훈 삼아 사전 점검과 초기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재난 상황 관리 전담반 운영, 부서별 역할 분담, 복구 장비 임차 체계 구축, 하천·도로·하수도 유지관리 협력 강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폭염 대비 살수차 운영 및 그늘막 확충 등 시민 안전을 위한 조치를 병행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부동산 비과세·감면 사후 의무 미이행으로 인한 납세자 불이익을 막기 위해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세무 사전협의제’를 도입한다. 감면 대상자에게 사후관리 의무를 안내하고, 용도변경 등 인허가 과정에서 세무 부서가 사전 검토를 통해 과세 위험을 예방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말레이시아 의료·미용 박람회에서 4개 중소기업과 함께 단체관을 운영하여 28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올해 동남아 3개 주요 전시회 참가 성과를 합쳐 총 3280만 달러의 수출 상담 실적으로 이어졌다. 특히, 대학생 수출인턴 지원사업이 현장에서 기업의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성과 창출에 기여했다.

용인특례시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22일부터 26일까지 빙과류 및 디저트류 조리·판매 배달음식점과 외식업소 100여 곳을 대상으로 집중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소비기한 경과 제품 사용,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도 병행한다.

용인특례시 기흥구가 동백호수공원에서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조성을 위한 '펫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반려동물 양육 가구 증가에 따라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지켜야 할 예절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현장에서는 반려견 목줄 및 인식표 착용, 배변봉투 지참 등 반려인이 준수해야 할 사항과 비반려인을 위한 상호 배려 펫티켓을 안내했다. 또한, 6월 한 달간 운영되는 '동물등록 자진신고 기간'을 맞아 2개월령 이상 반려견 등록을 홍보하며, 자진신고 시 과태료 면제 혜택을 알렸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환자 가족을 위한 '치매家 즐거운 날' 자기돌봄 캠프를 개최하여 보호자들의 심리적 부담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도왔다. 기흥구 치매안심센터 또한 치매 환자와 가족이 함께하는 야외 힐링 프로그램 '동행'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용인특례시가 2025년 경기도 시군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 표창(장려)와 재정 인센티브 1억 원을 받는다. 시는 109개 지표 중 106개에서 최고 등급(S등급)을 획득했으며, 민생경제 회복, 복지서비스 확대, 안전관리 체계 강화 등 주요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보였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2026년 경기 RE100 선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처인구 양지읍 근린공원 등 4곳에 태양광 발전소를 구축하고, 생산된 전력을 지역 내 RE100 이행 기업에 공급하는 '가장 완벽한 에너지전환의 시작 시민 햇빛 펀드 파크'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공공 자산의 입체적 활용, 주민 참여형 거버넌스 구축,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전환 모델을 제시하며, 기후변화 대응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포곡읍에서 열린 제16회 포곡단오창포축제가 비가 오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상식 국회의원은 축제에 참석하여 시민들과 소통하고, 단오 전통 체험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건강, 풍년을 기원했습니다. 이번 축제는 전통문화 체험과 지역사회 화합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단체와 기관의 협력으로 성공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용인특례시가 용인시장학재단 2026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지역 미래 인재 913명에게 총 7억 169만 원의 장학금과 교육비를 지원했다. 수지농협은 1000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장학생들에게 격려와 함께 용인 발전에 기여할 인재로 성장해달라고 당부했다. 용인시장학재단은 2001년 설립 이후 256억 원의 기금으로 1만 6700여 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며 성장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