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안산시가 '2026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4년 연속 수상으로, 의료와 돌봄을 연계한 '안산형 한의방문진료' 등 공공서비스 기반 구축 및 취약계층 방문 진료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안산시가 단원구 화랑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하여 안전한 등굣길 조성에 힘썼다. 이번 캠페인에는 지역 주민과 학교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횡단보도 이용 안내, 교통사고 예방 홍보, 교통안전용품 배부 등의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린이 보행자 인지를 돕는 '옐로카드'를 전교생에게 배부하여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높였다.

수원특례시가 매여울초등학교에서 '행복 다문화 축제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학생들이 엘살바도르, 우즈베키스탄, 몽골, 중국 등 4개국 문화를 체험하고 문화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수원특례시가 직장 내 존중·배려 문화 정착을 위해 고위직 공무원 18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성폭력·성희롱·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리더십과 젠더 감수성을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원시는 앞으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수원특례시가 성균관대학교와 공동 주관하는 제12회 매홀벤처포럼을 7월 2일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서는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과 함께 창업 기업 3개사의 IR 피칭 및 네트워킹이 진행된다. 수원시는 매홀벤처포럼 회원을 상시 모집하며, 올해 하반기에도 포럼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수원특례시가 민선 9기 4개년 시정운영 계획 수립을 위한 '수원대전환추진단'을 출범시키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8명의 전문가와 시민 대표로 구성된 추진단은 공약 사업 정책화, 시정 목표 설정, 4개년 계획 수립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반값 생활 민생도시, 문화관광 허브도시, 첨단과학 연구도시 조성을 목표로 시민과 함께 '수원 대전환'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수원시가 광교역사공원, 수원박물관, 일월수목원, 수원전통문화관 등 4곳을 '수원새빛뜰'이라는 이름의 공공예식장으로 운영하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특별한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문 협력업체와의 상담 지원 및 표준 가격 제시를 통해 예식 비용 거품을 빼고, '연애의 발견', '아주 보통의 하루'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미혼 청년들의 결혼 인식 개선 및 교류 기회도 제공한다.

광명시가 주민과 공동체가 함께 돌봄과 회복을 지원하는 '마을돌봄정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이를 위한 '마을돌봄정원 통합돌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정원을 매개로 신체적·정서적 회복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며, 고립 예방 및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한다. 19개 동 운영단은 돌봄이 필요한 주민 발굴 및 프로그램 지원, 원예 활동 등을 운영하고, 시 운영단은 사업 지원 및 자원 연계를 담당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돌봄정원이 돌봄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지역사회 회복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광명시가 전국 최초의 기본사회 정책을 통해 지방정부의 롤모델로 자리매김했다. 8년간 복지, 교육, 돌봄, 경제, 주거,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기본권 보장을 위한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했으며, 전국 최초 기본사회 조례 제정, 기본사회위원회 출범, 돌봄 통합지원 조례 제정, 3대 무상교육 완성 등 수많은 '최초'의 정책을 선보였다. 시민 참여 기반 위에서 기본관계, 찾아가는 그냥드림 등 새로운 정책을 선보이며 기본사회 정책의 외연을 넓히고 있으며, 개별 정책을 하나의 체계로 연결해 대한민국 대표 기본사회 도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고양특례시가 공공갈등 및 고충민원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110명의 공직자를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실시했다. 김수용 연구원이 갈등 개념, 관리 필요성, 단계별 대응 방안 등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했으며, 참석자들은 민원 응대 및 갈등 조정 역량을 높였다. 고양시는 앞으로도 갈등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고양특례시가 '2026년 고양특례시 환경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자연을 위한 하루, 고양과 함께'를 슬로건으로 시민 7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환경 유공자 표창,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다. 특히, 시민들이 가정에서 직접 씨앗을 심고 키울 수 있도록 씨앗카드를 제공하고, QR코드 기반 디지털 안내 페이지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는 차별화된 리워드 방식과 운영 방식을 도입하여 눈길을 끌었다.

고양특례시가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노후 건설기계 엔진교체 및 전동화 개조 지원사업'을 접수받는다. 이 사업은 노후 건설기계의 엔진을 최신 저공해 엔진으로 교체하거나 전동화 개조를 지원하며, 특히 엔진교체 지원은 올해가 마지막 기회다. 지원 대상은 고양시에 등록된 Tier-1 이하 엔진 탑재 건설기계 및 전동화 가능 모델 지게차이며, 신청 순서대로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고양시 누리집 또는 기후에너지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