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의왕시는 6월 20일 '2026년 청소년 스마트 건강관리 사업 성장센터 학부모 설명회'를 개최하고, ICT 기반의 과학적인 건강관리 시스템과 성장센터 운영 방안을 공유했다. 올해는 관내 초등학생 6,00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확대했으며, 집중 관리가 필요한 122명을 성장센터 참여 대상으로 선정하여 6개월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학부모와 학생의 참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주말 집중 운영 방식으로 전환했다.

남양주시가족센터는 아이돌봄사 3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사 2차 집담회'를 개최하여 전문성 강화 및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집담회에서는 영유아 발달 특성에 따른 안전한 돌봄 교육과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진행되었다.

남양주시 금곡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수십 년간 방치된 불법건축물을 철거하고 시민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주민 의견 수렴과 행정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진 이주 및 시설 철거를 완료했으며, 향후 '쉼이 있는 금곡정원 조성사업'과 연계하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석축 설치, 꽃묘 및 벤치 조성 등을 통해 쾌적한 생활정원을 만들 계획이다.

안성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는 지난 18일 '2026 함께 만든 마을이야기 발표회'를 개최하여 마을공동체와 시민동아리 관계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사업 계획 발표 및 활동 사례 공유를 통해 지역사회 관계망 강화와 지속가능한 마을 발전을 도모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주민 주도 공동체 활동이 안성의 가장 큰 힘임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풍요로운 안성을 만들어갈 것을 약속했다.

안성1동 체육회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400여 명의 주민과 기관·사회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안성1동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주민 화합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목표로 했으며, 유공자 표창, 건강댄스, 협동바운드 이벤트, 축하공연, 주민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성시는 2026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안성시 규제혁신 추진계획'과 '안성시 건축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회의는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혁신 과제 발굴 및 지역 실정에 맞는 제도 개선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건축 조례 개정안은 이상기후 재난 대응을 위해 공장 내 가설건축물 안전 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안성시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개최한 '2026 안성 장마당 축제'가 비에도 불구하고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전통시장과 원도심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다양한 공연, 체험, 먹거리 행사로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상인 주도 추진으로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습니다.

과천시 문원동 주민자치위원회가 포천시 관인면에서 열린 '제5회 관인면 문화5일장 주민화합 한마당'에 참석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관인면 주민자치회와 교류하며 우호 증진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문원동 축제에 대한 답방으로 이루어졌으며, 양 지역은 문화 교류 및 농특산물 직거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과천시는 지난 19일 시청 대강당에서 부서 회계담당자, 신규 공무원, 산하기관 회계담당자 등 140여 명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투명성 제고 및 예산 집행 정확성 강화를 위한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안보람 강사가 지방 회계 기본 개념, 회계 처리 절차, 예산 집행 기준, 구매카드 사용법, 감사 사례 등을 강의했으며, 신계용 과천시장은 회계 업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시민 체감 행정 품질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교육을 약속했다.

과천시가 아동 대상 범죄 예방 및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초등학교 주변을 '아동보호구역'으로 지정 운영한다. 폐쇄회로 텔레비전(CCTV) 감시체계 강화, 경찰 협력 순찰 확대, 초등학교 1~2학년 대상 휴대용 안심벨 지원 등을 통해 아동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천시 고강동에서 마을공동체 네트워크 '우리마을주민기획단'과 함께 '게릴라 가드닝'을 진행하여 통학로 인근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높였다. 이 활동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도심 속 유휴 공간을 꽃과 나무로 가꾸는 공동체 활동으로, 2013년부터 민관 협력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부천시와 필리핀 발렌수엘라시가 공동 기획한 아동 독서 캠페인 '책 함께 읽어요!(Read Together)'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양 도시 어린이들이 같은 취지의 독서 활동에 참여하며 '책으로 하나 되는 우리, 미래로 함께 가는 도서관'이라는 슬로건 아래 독서의 즐거움을 공유했습니다. 부천시는 '디지털 디톡스'를, 발렌수엘라시는 독후 창작 활동을 선보이며 각 도시의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향후 네 컷 만화 교환, 전통 음식 클레이 만들기 등 다양한 아동 독서 교류 프로그램이 이어질 예정이며, 10월에는 하반기 공동 독서 캠페인을 통해 교류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