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구리시 교문1동 행정복지센터는 6월 17일, 2026년 3월 실제 발생한 특이 민원 사례를 바탕으로 직원, 청원경찰, 경찰관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특이 민원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인 진정 유도, 비상벨 작동, 피해 직원 보호, 증거 확보, 현장 대응, 경찰 인계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점검하고 관계 기관 협조 체계를 확인하며 실효성을 높였다.

구리시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가 임신부의 건강한 출산 준비와 산후 회복을 돕는 '임신부요가 교실 2기' 참여자를 6월 22일부터 모집한다. 관내 임신 20주 이상 임신부 15명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의 지도로 골반 및 중심 근육 강화 운동을 진행하며, 출산 전까지 매주 월·수·금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운영된다.

구리시 실버경찰봉사대가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지킴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교통안전 수칙, 어린이보호구역 활동 유의사항, 고령자 건강관리, 봉사자 역할 등을 다루며 봉사대원들의 현장 대응 역량과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

부천시가 약대1지구와 내동2지구의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지적불부합지를 대상으로 최신 측량 기술을 활용해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정보를 구축하는 국가사업으로, 총면적 9만 8,791㎡ 규모에 전액 국비 3,900만 원이 투입된다. 사업 완료 시 토지 경계 분쟁 감소, 시민 재산권 보호 강화, 공공사업 및 토지 행정 효율성 증대가 기대된다.

부천시가 중동 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인 은하마을을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하며 재정비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은하마을은 최고 49층, 3,432세대 규모로 재탄생하며, 반달마을, 중흥마을 등 다른 선도지구들도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천시는 행정 지원을 강화하고 마스터플랜 공개 및 주민설명회를 통해 재정비 사업을 시민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부천시립도서관 3곳이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6천만 원을 확보하고, 6월부터 11월까지 시민 대상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선정으로 부천시는 지역 인문학 거점도서관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으며, '길 위의 인문학'에서는 체험형 프로그램, '지혜학교'에서는 심화 과정을 통해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과 평생학습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부천시 공식 블로그가 네이버 생성형 AI 생태계 우수 콘텐츠 파트너 '네이버 메이트'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블로그 콘텐츠가 네이버 'AI 브리핑'에 81만 회 이상 인용된 성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앞으로 네이버 공식 인증 엠블럼 제공, 검색 노출 강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됩니다. 부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는 신뢰도 높은 콘텐츠와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부천시가 7월 3일부터 4일까지 '2026 부천 위조이 치맥축제 in BIFAN'을 개최한다. 영화, 음악, 축구, 수제 맥주를 결합한 복합문화축제로, BIFAN과 연계하여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와 여가를 제공한다. 야외 영화 상영, 부천FC 생중계, VR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공식 캐릭터 '위'와 '조이'를 선보이며, 논알코올 수제 맥주도 판매하여 가족 단위 방문객을 확대할 예정이다.

송내동 소재 떡집 '종로복떡방'이 지역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떡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종로복떡방 정기숙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후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내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한 정 대표에게 감사를 표하며, 후원 물품이 취약계층에게 골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가족센터는 내·외국인 가족이 함께 볼링을 치며 문화 교류와 친밀감을 형성하는 '동가둥가 스트라이크!!'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프로그램은 응원 구호 소개, 볼링 경기, 미션 수행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여 가족들은 서로를 이해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두천시 치매안심센터는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치매협의체를 개최하여 치매 관리 현황을 공유하고, 2026년 치매관리 시행계획 수립을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치매 안심 도시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민·관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

동두천시는 여름철 폭염에 대비하여 현업근로자 213명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교육에서는 온열질환의 종류, 증상, 응급조치 요령, 폭염 단계별 건강관리 방법 등을 다루었으며, 특히 현업근로자들에게 수분 섭취와 휴식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