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이 운영한 '원예교육복지사 1급 자격증반'에서 수강생 20명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원예치료 이해, 식물 관리, 프로그램 기획 및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수료생들은 지역 복지시설, 학교 등에서 활동하며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고성 송학동 고분군에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 '생생한 가야'를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며, 헤드셋 오디오 투어, 보물찾기, 명상 등 다채로운 체험과 함께 지역 상권 연계 및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고성군청에서 시·군지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하고, 안보 환경 변화에 따른 연맹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며 협의회장을 선출하는 등 조직 결속을 다졌다. 또한, 지역 발전과 화합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당부하는 환영사와 함께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 및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활동을 다짐했다.

고성청년예술촌에서 2026년 신규 입주작가 최한진의 개인전《고성으로 간 ISLAND BOY》가 5월 6일부터 6월 7일까지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정체성과 고성이라는 지역과의 관계성을 중심으로, 바다와 함께 성장하며 형성된 감각과 정서를 담은 다양한 작품 4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고성을 또 다른 고향으로 기억하며, 이곳에서의 경험을 작품에 녹여내 새로운 작업 방향성을 제시한다. 전시는 무료이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고성군가족센터가 결혼이민여성의 취·창업 지원을 위해 '자이언트 플라워 기초과정'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8개월간 5단계 로드맵으로 진행되며, 결혼이민여성의 경제적 자립과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다. 참여자는 성취감과 함께 실질적인 창업 및 취업 기회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어린이날을 맞아 스포츠타운에서 '2026년 고성군 청렴 슬로건 공모전'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들에게 청렴의 가치를 알리고 공모전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모전 안내 전단지 배포와 QR코드 홍보 등이 이루어졌다. 공모전은 관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5월 말까지 접수받아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거류면체육회는 지난 4월 30일 거류체육공원에서 제20회 거류면민 화합한마당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상근 고성군수 등 내빈과 면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 명량운동회, 거류가왕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다. 명량운동회에서는 당동선수단이 3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거류가왕 노래자랑에서는 방산선수단 김진기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행사는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었다.

고성시니어클럽 '정담맛차'가 어린이날 행사에서 떡볶이 무료 시식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정담맛차'는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2026년 뉴시니어사업개발비 지원사업 선정으로 7월부터 매장형 '정담분식'으로 전환하여 노인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고성문화원이 회원 200명과 함께 나주 일원에서 호남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느끼는 문화유적지 탐방을 진행했다. 금성관, 나주향교, 나주목향청, 국립나주박물관, 남도의병역사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조선시대 나주목의 위상, 유학 전통, 공동체 가치, 마한 문명, 의병 정신 등을 체험했다. 고성문화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들이 역사와 문화를 가깝게 느끼는 계기를 마련하고, 앞으로 참여형 문화 프로그램과 지역 문화 교류 및 역사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하절기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방역 인력 교육 및 장비 점검을 실시하고 본격적인 방역소독에 나선다. 군민 모기 신고센터 운영 등 참여형 방역체계도 강화한다.

고성군 하일면에서 면민 화합과 단결을 위한 '제26회 하일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600여 명의 면민과 내외 귀빈이 참석했으며, 민속경기, 어르신 대상 '장수낚시왕', 지역 역사 OX퀴즈, 마을 대표들의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면민들의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성군이 도시재생 거점시설인 '카페 무학정거장'을 확장 및 리모델링하여 재개장했다. 송학동고분군 인근에 위치한 이 카페는 주민협의체가 직접 운영하며,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에 따른 방문객 증가에 대비하고 주막 기능을 추가했다. 외부 단장과 집기 교체, 인테리어 개선으로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며, 주민들은 다양한 메뉴 개발과 친절한 서비스로 고성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