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 청소년나누go봉사단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 세아창원특수강과 경상남도 자원봉사센터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청소년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하여 약상자를 조립하고 필수 비상약품 8종을 채워 넣었다. 완성된 20개의 약상자는 취약계층 어르신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고성군이 2026 아이언맨 70.3 대회 개최를 앞두고 관내 음식점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선수단, 관계자, 관광객에게 안전한 외식 환경을 제공하고 식품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며, 조리장 위생, 식재료 관리, 종사자 위생 등을 중점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또한, 식중독 예방 및 친절 서비스 교육도 병행된다.

고성군이 6월 1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내 4,759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5년 기준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경제·산업 정책 수립 기초자료로 활용되며, 온라인 및 방문 면접 조사가 병행된다. 조사 내용은 통계 작성 목적으로만 사용되며 개별 사업체 정보는 법적으로 보호된다.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의병의 날을 맞아 당항포관광지 현충탑에서 제434주년 당항포대첩기념 현충탑 창의공신 추모제향을 봉행했다. 이번 행사는 임진왜란 당시 고성을 지킨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애국·애민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상근 고성군수와 지역 유림, 창의공신 후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이 함안군에서 열린 '가야고분군 세계유산도시 청소년문화교류활동'에 참여하여 가야 문화 체험 및 또래 간 우정 쌓기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야문화권 3개 지역 청소년들이 세계유산의 가치를 공유하고 소통·협력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고성군 책둠벙도서관과 힐링공원이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본인인증 심사에서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모든 이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접근·이용·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공간으로 공식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향후 10년간 유효하며, 군은 이용자 중심의 개선 사업을 통해 이를 달성했다.

고성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0일부터 7월 7일까지 3개 학교 62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이해, 대처 기술 습득, 의사소통 훈련 등 다양한 체험형 활동으로 진행된다.

고성군이 2026년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매주 월, 수요일 저녁 평생학습관에서 AI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챗GPT, 제미나이 등 최신 AI 활용법을 실습 위주로 교육하며, 군민 2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6월 2일부터 10일까지 고성군청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고성군이 기준 중위소득 32% 이하 가구 중 청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하여 농식품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 대상 가구는 국산 채소, 과일, 흰 우유, 신선 알류, 육류, 잡곡, 두부류 등 신선 농식품을 바우처 카드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현재 118가구가 혜택을 받고 있으며, 미신청 가구는 연중 신청 가능하다.

고성군이 거류산 일원에서 제58회 대통령기 전국등산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산악 스포츠 분야 스포츠마케팅 영역을 확대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이번 대회는 전국 142개 팀, 421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단순 산행 기록 경쟁을 넘어 산악 종합 능력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고성군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자연 친화적인 대회 운영으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고성군이 지난 5월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개최한 '생생한 가야'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가야문화와 세계유산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관외 지역 참가자들의 참여로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QR코드 오디오 투어, 보물찾기, 와식 명상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고성군 마암면 두호마을에서 열린 '토종 밀사리 체험' 행사에 30여 명의 소비자 가족이 참여하여 전통 식문화와 우리 먹거리의 가치를 체험했다. 참가자들은 풋밀을 직접 구워 먹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