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고성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3 학생 450여 명을 대상으로 금연·음주 폐해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액상형 전자담배 위험성 안내, 절주 수칙 안내, 가상 음주고글 체험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가상 음주고글 체험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고성군이 동절기 전통시장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소방, 전기, 가스 분야에 대한 전수 점검을 실시했다. 고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합동으로 4개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시설 안전관리, 누전 차단기 작동 상태, 가스 누출 여부 등을 점검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 조치하도록 안내했다.

경남 고성군이 2025년 총 80개 전국·도 단위 체육대회 중 23개를 비예산대회로 개최하며 스포츠마케팅의 새로운 모범 사례를 창출했다. 이는 군비 투입 없이도 대회를 유치·운영할 수 있는 고성군의 경쟁력을 입증한 것으로, 역도, 야구 등 13개 종목에서 486개 팀, 7천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여 약 15억 원의 직접 경제효과를 창출했다. 고성군은 우수한 스포츠 인프라와 지역 상권과의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스포츠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성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마친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격려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개최한 '고성 GO! 고3 드림 페스타'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축제는 명랑운동회, 레크리에이션, 무대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진로체험 및 진학 상담, 금연·금주 캠페인, 먹거리 부스 등을 운영하여 참여 학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제4차 상상놀이터'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빛과 모래의 마법'을 주제로 샌드아트 공연과 체험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약 10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아동과 부모가 함께하는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고성군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참여 청소년 40명을 대상으로 영화 '주토피아2' 관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문화 시설 이용 편의를 높이고 또래 간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고성군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흥미롭고 생산적인 여가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고성군이 역대 최대 규모인 7,139억 원의 2026년 당초예산안을 편성해 고성군의회에 제출했다. 지역 균형 발전과 군민 복지 증진을 위한 투자 사업에 중점을 두었으며, 국도비 예산은 2년 연속 최대 규모인 2,847억 원을 확보했다. 안전 및 기후재난 분야 투자 확대, 재정 건전성 유지에 중점을 두었으며, 사회복지 및 보건, 농림해양수산, 환경 분야에 예산이 집중될 예정이다. 이상근 군수는 이번 예산이 군민과 미래 세대를 위한 책임이며, 지역 경제 활력 제고와 취약계층 지원 확대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예산안은 12월 19일 최종 확정된다.

고성군이 동절기 도로 제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상습 결빙 구간, 제설함, 자동염수분사장치 등 도로 시설물 점검을 실시했다. 특히 자동염수분사장치는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고성군은 2025년 11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제설대책 근무기간을 설정하고 비상근무반을 편성하여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고성군에서 열린 '2025 고성문화원 송년 페스티벌'에서 문화학교 수강생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 전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으며,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예술 저변 확대와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했습니다.

고성군이장협의회는 11월 28일 울산광역시에서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여 한 해 동안 노고를 격려하고 이장 간 친목을 다졌다. 대왕암공원, 울산암각화박물관 등을 방문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마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고성군보건소가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 만성질환자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한다. 취약계층에게는 한파 대비 물품을 제공하고, 방문간호사가 건강 상태 확인 및 상담을 진행하며, 전화 및 문자 보건교육도 실시한다.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실내 온도/습도 유지, 수분 섭취, 실내 운동, 방한용품 사용 등을 권장한다.

대한전문건설협회 고성군운영위원회가 '사랑의 집 고쳐주기' 사업으로 취약계층 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경남도회 지원과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었으며, 거동 불편 가구 화장실 확장 및 누수 가구 방수 공사 등을 통해 생활 편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