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동부스포츠센터가 대한소비자협의회 주최, 한국소비자평가 주관 '2026 KCIA 한국소비자산업평가 스포츠/레저'에서 경상남도 지역 종합체육시설 부문 우수업체로 선정되었다. 전국 상위 0.3% 이내로 평가받았으며, 시설 청결도, 안전성, 활동 다양성, 접근성, 서비스, 만족도 등 6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해시 진영읍행정복지센터와 진영자원봉사회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살피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2026년 진영읍 찾아가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진영자원봉사회 회원 43명이 관내 경로당 76곳을 방문해 건강음료와 빵을 전달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했다.

김해분청도자박물관에서 5월 22일부터 6월 3일까지 무아도예 강영미 작가의 초대 개인전 '피어나다'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과 예술성을 겸비한 도자기 작품 40여 점을 선보이며, 특히 꽃 형상의 작품들은 공간의 분위기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해시보건소 주촌건강생활지원센터가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 대상 흡연 예방 및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5월 한 달간 유치원·어린이집 대상 교육교구 지원, 온라인 금연 정보 게시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했다.

김해시는 환경의 날 기념 제14회 지구사랑 환경 그림그리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깨끗한 에너지로 만드는 우리 세상'을 주제로 열린 이번 대회에는 400여 명의 시민이 참여했으며, 그림 그리기 외에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탄소중립 시책 홍보 부스가 운영되었습니다. 총 62명의 학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수상작은 김해탄소중립체험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김해시가 저연차 공무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청렴 주니어보드 맞춤형 워크숍을 개최하여 청렴 역량 강화와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 워크숍에서는 팔로워십 특강, 팀빌딩 활동, 심층 면접 등이 진행되었으며, 수렴된 의견은 향후 청렴 정책 수립 및 조직문화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이 WTC Seoul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무역센터의 전광판 및 복합문화공간을 활용해 김해의 문화관광 콘텐츠를 전 세계에 알리는 글로벌 홍보망을 구축했다. 이는 지방 기관 최초로 수도권 핵심 인프라를 활용한 선도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김해시서부보건소가 AI·IoT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신규 대상자 10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만 65세 이상 서부권 거주 어르신에게 스마트 기기를 제공하고 6개월간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지원한다.

제22회 김해시 공예품대전에서 임용택 작가의 '가야의 찻자리'가 대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대전에는 6개 부문에 64점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총 20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었습니다. 김해시는 26년 연속 경남도 공예품대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공예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수상작은 김해문화의전당에서 전시됩니다.

김해시는 21일 부산-김해경전철 차량기지 일원에서 강풍, 폭우로 인한 열차 탈선 및 충돌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김해시, 부산-김해경전철(주), 김해동부소방서 등 3개 기관이 처음으로 통합 운영하며, 기록적인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험을 바탕으로 풍수해를 핵심 재난 유형으로 선정했다. 총 19개 기관·단체 300여 명이 참여하여 초기 상황 전파부터 인명 구조, 응급 복구, 이재민 지원까지 전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으며, 특히 전국 최초로 창설된 '김해시 G-1 안전기동대'가 초동 조치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김해시는 3년 연속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재난 대응 체계에서 모범을 보이고 있다.

(재)김해인재양성재단과 (재)경상남도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지역 인재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역과 기초 지자체 간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AI·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맞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 소외계층 해소를 위한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실무협의회를 구성하여 AI 기반 학습시스템 개발, 지역사회 디지털 역량 강화, 학습격차 해소 등 구체적인 과제를 공동으로 기획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김해 시민스포츠센터가 가정의 달을 맞아 '5월의 빙상장 눈놀이 축제'를 개최하여 450여 명의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스케이트와 눈놀이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탄소 제로 운영 방식을 도입하고 안전 점검을 강화하는 등 선진적인 운영으로 호평받았으며, 향후 시민 참여형 콘텐츠 확대 계획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