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립영어도서관, 8월 5일부터 21일까지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영어 캠프 운영. '우리의 도시, 밀양' 주제로 밀양의 역사와 문화를 영어로 배우는 체험 활동 제공. 원어민 강사와 함께하는 몰입형 학습,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 24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 선착순 무료 접수.

밀양시 초동면 생활개선회는 7월부터 9월까지 3개월간 폭염 취약지역을 순회하며 온열질환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한다. 농작업 현장, 무더위 쉼터, 경로당 등을 방문하여 폭염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이온 음료와 생수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23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고쳐dream' 사업을 통해 밀양시니어클럽과 밀양시종합사회복지관이 소규모 수리부터 대규모 수선, 즉시 수리까지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 소상공인 상생 효과를 기대한다.

밀양시, 관광 활성화 위해 '2025년 디지털 관광주민증' 참여업체 모집…8월 29일까지

경남 밀양시는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농작물 피해접수 및 지원에 적극 나섰다. 약 145ha의 농작물이 침수·유실된 것으로 잠정 집계되었으며, 시는 농작물 피해 농가를 대상으로 피해 신고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직원을 파견하여 합동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피해 농가의 신고를 독려하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농가에는 보험금 청구 절차 안내도 병행하고 있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와 얼음골특우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객과 지역 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삼양리와 남명리 일원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했다. 회원 80명이 참여하여 얼음골 일대 주요 관광지와 도로변의 잡초와 넝쿨을 제거했다.

밀양시가족센터는 1인 가구를 위한 요리교실 '싱글 다이닝 클래스'를 개최하여 사회적 고립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실천을 도왔다. 참가자들은 '제육볶음 마스터하기'를 주제로 요리의 기초를 익히고, 함께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센터는 앞으로도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접수 현장 운영 상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점검하고, 시민들이 불편 없이 소비쿠폰을 신청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1차 신청은 9월 12일까지이며, 1인당 최대 45만원까지 지급된다. 2차 신청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10만원이 추가 지급된다.

경남 밀양시는 24일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제325회 밀양시민대학 강연을 개최한다. 정선용 작가를 초청해 ‘우리가 부자 되는 경제와 돈 공부법’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경제 공부법과 자산 형성 전략, 재테크 전략, 소비 습관 개선, 자산관리 노하우 등을 전달할 예정이다. 강연은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경남 밀양시가 '2025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시·군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밀양시는 수종 전환 방제 방식 도입으로 약 89억 원의 예산을 절감하고, 임업기계장비 활용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다. 또한, 예방나무주사, 시민과 수목전문가 연계 등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에 주력했다.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폭염 취약 시설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 현장을 점검하며 시민 안전과 민생 대응 체계 강화에 나섰다. 건설 현장, 마을회관, 비닐하우스 농가 등을 방문해 폭염 민감 계층 보호 및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가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소비쿠폰 신청 현황과 주민 불편 사항을 살폈다.

경남 밀양시는 층간소음 갈등 예방을 위해 공동주택 관리소장, 입주민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밀양시는 ‘밀양시 공동주택 층간소음 방지 조례’를 제정하고 자체 시책사업의 일환으로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층간소음 갈등 예방 방법, 공동주택 관리 주요 쟁점 및 조정 사례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