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양성평등 실현과 위원회 구성 다양성 확보를 위해 오는 31일까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여성 인재를 집중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공공기관, 정부위원회, 학계, 기업, 전문직, 지역 활동가 등 다양하며, 선발된 인재는 위원회 위촉 및 시정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밀양시는 여성 1인 가구, 모자가정 등 취약계층의 주거 안전을 위해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추진, 스마트 문열림 센서, 112 신고 안심벨 등 4종의 안전 장비를 8월 5일까지 신청받아 40가구에 무상 지원한다.

밀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순항 중... 21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소비쿠폰 신청은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1일 24시 기준 11,508건, 약 28억원 지급 완료. 1인당 20만원에서 최대 45만원까지 차등 지급.

경남 밀양시 버거킹 밀양삼문점, 어려운 이웃 위해 매월 햄버거세트 100개 정기 후원 재개. 저소득 아동·청소년과 장애인 대상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눔 실천 지속.

경남 밀양시는 정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활성화를 위해 '밀양사랑카드' 가맹점 확대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가맹점 미가입 업소 안내 강화, 신규 가맹 등록 유도 등을 통해 시민들의 소비쿠폰 사용 편의 증진에 힘쓰고 있으며, 연 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 대상 상시 가맹 등록을 받고 있다. 또한, 소비쿠폰 사용 가능 매장 확인을 위한 스티커를 제작·배부하여 소비자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

한국양봉협회 밀양시지부는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양봉농가를 위해 회원 10여 명이 자발적으로 복구 지원에 나섰다. 침수된 벌통 정비, 꿀벌 관리, 장비 세척 등 실질적인 복구 작업을 도왔으며, 피해 농가에 큰 힘이 되었다고 전했다. 밀양시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 밀양시는 다자녀 가구의 주거 안정을 위해 '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인 무주택 다자녀 가구 70가구를 대상으로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 이내, 최대 150만 원까지 연 1회 지원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19일까지이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경남 밀양시는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복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침수 지역 복구, 하천 제방 붕괴지 응급 복구, 농작물 피해 신고 접수 등을 진행 중이며, 지속적인 순찰 점검과 주민 지원을 통해 피해 시민들의 일상 복귀를 지원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19일 집중호우 피해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신속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 대책을 논의했다. 안병구 시장은 피해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응급 복구와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지시했다. 밀양시는 도로·하천 침수 유실, 농작물 피해 등 46건의 피해 접수를 확인하고 응급 복구를 진행 중이며, 비상 대응 체제를 유지하며 복구 지원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밀양시, 저소득 가정 아동 급식 지원 강화… 여름방학 결식 우려 아동 위한 급식카드 지원 및 맞춤형 지원체계 강화

경남 밀양시는 오는 19일 단장면 허씨고가에서 가족 체험 프로그램 '100년 고택의 비밀 서재를 열어라 – 여름방학 책서리'를 운영한다. 참가 가족은 고택에서 '책서리'라는 콘셉트로 이야기 보물찾기, 그림책 감상, 독서교육 특강 등 다채로운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밀양시는 허씨고가를 비롯한 지역 고택들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문화와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 밀양시는 청년 정책 실효성 제고와 청년 참여 기반 강화를 위해 18일 밀양시 청년정책협의체 회원들과 김해시 청년 공간 '봉리단길', '청년다옴'을 방문해 벤치마킹을 진행했다. 봉리단길 청년 상권에서 청년 창업 생태계 조성과 지역 상권 활성화 사례를 살펴보고, '청년다옴' 공간 투어를 통해 내년 7월 준공 예정인 '밀양 청년행복누림센터'의 활용 방안과 운영 방식을 구체화할 아이디어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