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경남 밀양시는 '2025 밀양 수(水)퍼 페스티벌' 성공 개최를 위해 8월 13일까지 온라인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밀양시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 후, 페스티벌 홍보 영상에 기대평이나 응원 댓글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210명에게 밀양 농산물 로컬푸드를 경품으로 증정한다.

경남 밀양시 안병구 시장은 18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무안면, 청도면, 부북면 일대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참조은노인요양원을 찾아 긴급 대피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침수 피해를 본 깻잎 농가 등을 방문해 농민들의 어려움을 청취했다. 밀양시는 피해 집계 및 복구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며, 주말까지 이어질 호우에 대비해 재해 모니터링 강화 및 인명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25일 오후 1시 30분 햇살캠퍼스에서 '밀양 도시미래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도시·교육·돌봄, 문화·관광, 청년 및 6차산업 중심의 창의 경제 활성화 등 3개 세션으로 진행되며, 전문가, 지역 패널, 시민 200여 명이 참여하여 정책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밀양시 초동면 농촌지도자회는 전남 완도군을 방문하여 아열대 작물 재배 사례와 선도 농업 기술을 견학하고 지역 농업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밀양시 네이처 에코리움, 상반기 120여 건 단체 방문 및 벤치마킹 견학으로 생태 체험과 환경교육 거점 공간으로 주목. 가족,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 다양한 방문객에게 인기. 특히 어린이날, 호국보훈의 달 행사 프로그램 큰 호응 얻으며 1만 명 이상 방문객 유치. 현재 여름 맞이 '썸머스플래시' 등 한정 체험 프로그램 운영 중.

경남 밀양시는 농업 현장의 애로사항 해결과 신기술 개발을 위해 농업인이 직접 제안하는 '농업 현장 애로기술 해결 제안사업' 공모를 8월 3일까지 진행한다. 밀양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 또는 단체면 신청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은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밀양시 교동, 통장협의회와 함께 경남진로교육원에서 현장 통장회의 개최. 주민 소통 강화 및 인구감소 등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진로교육원 활용 방안 논의, 지역 상권 연계 방안 모색 등 진행. 인구증가 캠페인 실시 및 협의회의 적극 동참 의지 표명.

밀양시 새마을문고, 독서 문화 운동 전문가 21명 양성 완료. 전통악기를 활용한 풍물놀이 교육을 통해 작은도서관 활성화 및 독서 문화 운동 확대 기대.

경남 밀양시는 7월 16일부터 8월 10일까지 '2025 밀양 여름 페이백 페스타'를 개최한다. 여름 축제와 연계하여 입장료, 체험비, 숙박비, 식비 등의 환급 혜택을 밀양사랑상품권으로 제공하며, 체류형 소비를 유도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밀양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앞두고 전담 추진단 구성 및 운영 시작.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차 신청 접수. 인구감소지역 추가 지원 포함, 일반시민 20만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정 35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5만원 지급. 카드사 앱, 홈페이지, ARS, 밀양사랑카드 앱, 은행 방문,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등 다양한 신청 방법 제공. 스미싱 문자 피해 예방 당부.

경남 밀양시는 최근 빈번한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예방을 위해 방재시설과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안병구 시장은 배수장, 지하차도, 산사태 우려 지역 등을 방문해 시설물 가동 여부, 배수로 상태, 비상연락망 구축 현황 등을 점검하고, 기상이변에 따른 재해 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밀양시는 지속적인 예찰 활동과 시민 대피 조치 등을 통해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밀양시 청도면은 여름맞이 환경 개선을 위해 주요 도로변과 공공시설 주변에 베고니아 4,000본을 식재했다. 더운 여름에도 잘 자라는 베고니아를 통해 다채로운 색감으로 거리를 밝히고, 방문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고자 한다. 청도면은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통해 깨끗하고 정돈된 지역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