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문학적 소양 함양을 위해 제34회 명사초청 문학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는 신상조 문학평론가가 초청되어 'AI시대에 걸맞은 글쓰기와 읽기'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밀양문인협회는 앞으로도 다양한 문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시민들의 교통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내버스 요금을 동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경상남도의 요금 인상 권고에도 불구하고, 밀양시는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고려하여 요금을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밀양시 시내버스 요금은 일반 1,500원, 청소년 1,000원, 어린이 750원으로 변동 없이 운영될 예정입니다. 밀양시는 앞으로 국·도비 보조금 확보 및 자체 재정 조정을 통해 시내버스 운영 안정성을 확보하고, 노선 개편, 정시성 강화, 버스정보시스템 개선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제25회 밀양공연예술축제가 7월 27일부터 8월 9일까지 밀양아리나와 밀양시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고전의 울림, 일상을 두드리다'라는 슬로건 아래 셰익스피어의 명작들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 등 다채로운 공연과 행사가 펼쳐집니다. 개막작은 '노민호와 주리애', 폐막작은 '플라잉'이며, '셰익스피어전', '프리페스타', '대한민국 청소년연극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경남 밀양시는 15일 '2025년 찾아가는 평생교육이용권 설명회'를 개최하여 시민들에게 교육 소외계층 대상 연간 35만원 교육비 지원 제도를 안내하고, 이용자와 사용기관의 이해를 도왔다.

밀양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 근로자들의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여 스트레스 측정, 심리검사, 상담 등의 서비스를 제공했다. 15일 스페이스프로 제2공장에서 60여 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밀양시 삼문동, 내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시작. 7월 23일까지 생활 불편 해소, 지역 인프라 개선 등 주민 밀착형 사업 제안 접수. 주민투표 거쳐 최종 선정 후 내년 예산 반영.

경남 밀양시는 국비 확보를 위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발굴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새 정부 정책 방향 분석 및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과제 발굴 등 국비 확보 전략 마련에 머리를 맞댔다. 밀양시는 향후 새 정부 국정과제 확정 후 부서별 국·도비 확보 대응 보고회를 추가 개최하고, 연구용역을 통해 중점 추진할 국비 공모사업 예비 목록 마련 및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밀양시는 지역아동센터장들과 간담회를 열고 아동 돌봄 서비스 질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활성화, 시설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되었으며, 시는 방학 중 캠프 및 연합발표회 지원 등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 내 요가컬처타운의 웰니스 리트릿 프로그램이 기업·단체의 큰 호응을 얻으며 밀양이 웰니스 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다. 신한은행, 경남교육연수원 등 다양한 기관에서 참여했으며, 하반기 예약 인원이 1,000여 명에 이를 정도로 인기가 높다. 참가자들은 심신 이완과 내면 성찰의 기회를 통해 만족감을 표했으며, 요가컬처타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밀양을 힐링 명소로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뛰어난 농업 기술과 자격을 갖춘 선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5년 밀양시 농업기술명장' 후보자를 9월 30일까지 모집한다. 20년 이상 영농에 종사하고 신청 분야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농업인이 신청 가능하며, 선정 후에는 1년 이상 기술 지도 및 농장 교육장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밀양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밀양시 단장면은 행정복지센터 입구와 주요 도로변에 여름꽃 일일초 1,400본을 심어 여름맞이 환경 조성에 나섰다. 고온과 강한 햇빛에도 잘 견디는 일일초를 통해 쾌적하고 활기찬 거리 환경을 만들고, 민원인들에게 화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 밀양시는 11일 지역 내 아이돌보미 12명과 '안병구의 소통하기 좋은 날' 여섯 번째 만남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안병구 시장은 아이돌보미들의 현장 경험과 의견을 청취하고, 돌봄 정책 개선 방향을 논의하며 육아 공백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아이돌보미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아이돌봄 지원사업 현황과 여름철 아동 대상 축제·행사를 안내하고, 참석자들과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 시장은 촘촘하고 따뜻한 돌봄 환경 조성과 아이돌보미의 근무 여건 개선을 약속했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