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밀양시는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첫날, '2026 국민대통합아리랑' 공연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번 공연은 전통 국악과 현대 공연 예술을 결합하여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대통합의 무대를 선보였으며, 밀양아리랑의 세계적인 K-컬처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밀양시 삼문동 주민자치회가 자매결연 도시인 양산시 양주동 주민자치회를 초청하여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동안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양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축제 프로그램 체험과 '밀양강 오딧세이' 뮤지컬 관람을 통해 문화를 공유하고 우호 관계를 증진했으며, 밀양의 주요 관광지를 소개하며 지역 관광 매력을 알렸다.

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 현장에서 행정안전부와 함께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축제 방문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중앙부처, 지자체, 민간단체 간 협력 강화를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공무원, 사회단체, 자매결연 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축제장 주변 쓰레기 수거에 힘썼다. 밀양시는 이번 활동을 계기로 민·관 협력 문화 확산을 기대하며, 행정안전부와의 지방살리기 상생 자매결연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관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2026년 노동절을 맞아 환경, 체육,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단 발전에 기여한 직원 10명에게 포상을 수여했다. 이번 포상은 공정 개선, 수질 관리 강화, AI 행정 체계 구축 등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내면 주민자치회가 가인교차로 일대 단풍숲에서 풀베기 작업을 실시하여 지역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자와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명소 가꾸기와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밀양시가 여름철 폭염과 밀양아리랑대축제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관내 33개소 스마트복합쉼터 환경정비를 완료했다. 쉼터 내외부 청소, 에어컨 필터 교체, 냉난방기 점검 등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한다.

경남 밀양시가 ㈜우진과 180억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밀양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 내 신규 공장을 설립한다. 이번 투자는 건설기계 핵심 부품 제조공장 건립으로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맞아 8일과 9일 이틀간 밀양강변 축산물 브랜드 홍보관에서 축산물 시식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축산물 페스티벌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들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우리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다양한 먹거리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행사에서는 한우 불고기, 유제품, 구운 달걀 등 축종별 대표 먹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밀양시 산내면 얼음골청년회가 지역 주민과 방문객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2회 얼음골 시산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체육대회, 악단 공연,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 화합과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이 5월 연휴 기간 밀양아리랑오토캠핑장 이용객을 대상으로 자전거 무료 대여 행사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이용객들에게 캠핑장 주변을 자전거로 둘러보며 색다른 체험과 활동적인 여가를 제공하여 높은 호응을 얻었다.

밀양시시설관리공단 네이처에코리움에서 개최된 제3회 어린이날 행사가 3,000여 명의 방문객과 1,500여 명의 체험 참여를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날 당일 할인 혜택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밀양시가 제68회 밀양아리랑대축제를 앞두고 밀양강 일원 친환경 방역을 실시하며 시민과 방문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힘쓰고 있다. 드론을 활용한 정밀 방역으로 사각지대를 줄이고, 개인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