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김신호 부시장은 28일 노동자 복지 향상과 근로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노동자종합복지관, 이동노동자 거점쉼터를 방문하여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부시장은 노동자 중심의 시정 운영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17년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온 양성희 숲속유치원 원장을 2025년 양산시민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 양성희 원장은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봉사와 기부, 다양한 사회활동 공헌을 인정받아 복지봉사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시상은 9월 26일 양산삽량문화축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716필지이며, 시 홈페이지, 시청 토지정보과,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열람 가능하다.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9월 22일까지 의견서를 제출할 수 있으며, 제출된 의견은 재조사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9월 16일 오후 2시 웅상센트럴파크 중앙광장에서 KBS전국노래자랑 양산시 편을 개최한다. 예심은 9월 14일 오후 1시 웅상문화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박상철, 양지은, 신승태, 배진아, 문초희 등의 초대가수가 출연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일부터 5일까지 선착순 300팀을 모집하며, 네이버 폼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접수 가능하다.

양산시는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간 양산사랑카드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3%로 상향 조정한다. 이로써 월 최대 70만원 사용 시 9만 1천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10월 추석 명절 기간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양산시는 지역 배달 서비스 '배달양산'과 연동하여 소상공인 수수료 부담 완화와 소비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민생회복 소비쿠폰 연계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

양산시는 27일 녹색어머니회와 국제안전도시 관련 간담회를 개최하여 어린이 교통안전 증진 및 시민참여형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스쿨존 교통안전 개선, 등하교 시간 교통지도 애로사항, 어린이보호구역 시설물 개선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8월 25일부터 9월 26일까지 5주간 개학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학교 주변 불법 광고물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 정비 대상은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통학로 및 주변 도로, 어린이 보호구역 등이며, 유해 광고물과 보행 지장을 초래하는 현수막, 입간판 등을 집중 단속하고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양산시 순지공립작은도서관, 경상남도 2025년 공공도서관 운영평가서 '우수도서관' 선정! 지역 맞춤형 운영과 '우리동네 시인과의 대화' 프로그램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적 욕구 충족에 기여.

양산시, 2025년 양성평등상 수상자로 전정애 양산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선정. 전 회장은 지역 여성단체 화합, 권익 신장, 양성평등문화 확산에 기여. 양성평등진흥 유공자 13명도 함께 선정.

양산시는 금융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경남동행론' 두 번째 상품을 8월 27일 출시한다. 서민금융진흥원 직접 대출 방식으로 전환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했으며, '서민금융잇다' 앱 또는 서민금융통합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10월 3일부터 공무용 차량 공유 이용 사업을 시범 운영한다. 토요일과 공휴일 등 업무에 사용하지 않는 공무용 차량을 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다문화·북한이탈주민·다자녀 가정에 무료로 제공한다. 이용자는 만 26세 이상으로, 최근 2년간 중과실 사고 이력이 없어야 하며, 유류비·통행료·범칙금 등은 이용자 부담이다. 신청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방문, 팩스로 가능하며, 첫 신청 기간은 9월 19일부터 26일까지다. 양산시는 시범 운영 결과를 분석해 제도를 개선하고, 향후 공유 차량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무지개 동화구연극단'의 재능기부로 동화구연극 <무지개 물고기>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베스트셀러 그림책을 재해석한 공연은 나눔과 우정의 메시지를 전달했고,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웠다. 극단은 8월 말 서창도서관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