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립 윤현진도서관은 9월 13일(토) 오전 10시, 취업·진로특강 'AI툴 활용법 및 AI를 활용한 취업전략'을 운영한다. 최신 채용 트렌드에 맞춰 생성형 AI 도구 활용법, 이력서·자기소개서 첨삭 등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 강화 교육을 제공한다. 영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협력하여 지역자원을 연계한 프로그램으로, 만 15세~34세 청년은 8월 26일부터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는 6.25전쟁 참전 유공자 故 박인남 님의 자녀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습니다. 故 박인남 님은 33포로경비대대에서 복무하며 공을 세웠으나, 전쟁 중 훈장을 받지 못했습니다. 국방부의 '6.25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뒤늦게 훈장이 전달되었습니다. 유족은 아버지의 명예를 되찾아준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했고, 양산시장은 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산시 원동면 주민자치회는 22일 원동문화체육센터에서 '제4회 주민총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주민자치회 상반기 업무보고, 주민참여예산안 발표, 주민총회 의제 상정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기타, 색소폰, 드럼, 라인댄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 발표와 생활도자기, 생활소품바느질, 들꽃수채화, 어반스케치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에게 문화적 경험을 제공했다.

양산시 김신호 신임 부시장은 청년센터 '청담'을 방문하여 청년도전지원사업 현장을 살펴보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센터 운영 현황 점검 및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관, 고립·은둔 청년 동아리와의 간담회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김 부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청년들이 진로 탐색 및 역량 강화의 기회를 얻고, 청년센터 '청담'이 청년들의 성장을 지원하는 따뜻한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양산시는 26일 사송 공공주택지구 주민들의 숙원사업인 사송하이패스IC 타당성 용역 결과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부산방향 하이패스IC는 총사업비 164.5억원, 경제성 분석(B/C) 1.71로, 사송지구 내외 이용수요는 각각 78.2%, 21.8%로 분석됐다. 양산시와 LH는 사업비를 각각 35.9억원, 128.6억원 부담하며, 9월부터 도로공사에 타당성 보고서를 제출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방향 하이패스IC 설치는 나동연 시장이 9월 추경에 용역비 1억원을 확보해 즉시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유도윤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 취임 기념 양산시 방문... 나동연 시장과 범죄예방 및 피해자 보호 지원, 사법 서비스 접근성 향상 위한 양산지원·양산지청 설치 필요성 등 논의

양산시, 이동노동자 위한 '양산 이동노동자 거점 쉼터' 개소 폭염 대비해 개소 일정 앞당겨 8월 11일부터 시범 운영 14억원 투입, 27평 규모, 냉난방·안마기·휴대전화 충전기 등 편의시설 완비 상담·교육 공간 마련, 권익 보호 및 상호 교류 지원 화~토 오전 10시~익일 오전 6시 운영, 일~월·공휴일 모바일 출입 인증 택배기사, 배달라이더, 대리운전기사 등 이동노동자 지원

양산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광복 100주년을 향한 타임캡슐' 봉입식과 '2025 양산시청소년참여예산간담회'를 개최했다. 타임캡슐에는 미래 세대에게 전하는 편지 등이 담겼으며, 2045년에 개봉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안한 다양한 정책들이 논의되었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박 3일간 서울 일대에서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서울을 누비다, 액티비티 여름캠프’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청소년들은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롯데월드, 서울스카이, KBS 방송국 등을 방문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협동심과 소속감을 함양했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청소년 밴드동아리 ‘디깅즈’와 댄스동아리 ‘릴리안’이 제13회 수로전국청소년예능콘테스트에서 각각 밴드부문 은상과 댄스 단일팀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주진동 일원의 노후 상수관로 817m를 교체하는 공사를 9월부터 시작한다. 이번 공사는 약 6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명동공원 물놀이장이 7월 11일부터 8월 24일까지 45일간 운영되어 약 2만 명의 시민들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작년 대비 3천 명 증가한 방문객 수를 기록했으며, 안전사고 없이 운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