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악취 민원 해결과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악취통합관제센터 환경감시를 강화한다. 야간 순찰 시 악취 강도가 높은 사업장은 당일 현장 조치와 함께 익일 담당 공무원이 원인 파악 등 필요한 조치를 하고, 순찰 중 환경감시원이 즉시 시료를 채취할 수 있도록 임무를 부여한다. 또한, 민원 다발 사업장은 순찰 빈도를 늘려 선제적 대응력을 높인다.

양산시, 광복 100주년 기념 타임캡슐 봉입식 및 청소년참여예산간담회 개최. 청소년들이 미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와 기념품을 담은 타임캡슐 봉인 및 청소년 정책 제안 논의 예정.

삼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3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2026년 마을복지계획 수립 워크숍을 실시했다. 워크숍에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하여 "행복 울림을 주는 모두가 행복한 삼성동"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심리·정서 지원과 이웃 돌봄을 핵심 과제로 선정했다.

양산시는 '신중년 스펙-업 사업'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공조냉동기계 기능사 과정 수료생 9명 중 5명이 필기시험에 합격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4명에게도 추가 교육을 지원하여 자격증 취득을 돕고,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향후 다양한 전문 교육을 통해 중장년층의 제2의 인생 설계를 지원하고, 2026년 사업 설계를 위한 수요 조사도 실시한다.

양산시 출신 독립유공자 권오황 지사, 광복절 맞아 건국포장 서훈 대상자로 선정. 1940년 일본 유학 중 비밀결사 활동으로 체포된 권 지사의 공훈 인정. 나동연 시장은 독립유공자들의 희생과 노력을 기리고 그 정신을 이어갈 것을 강조.

양산시 물금청소년문화의집은 8월 15일부터 12월 31일까지 온라인 메타버스 전시관에서 'AI 웹툰 캔버스 디지털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전시회에서는 '디지털새싹캠프 AI 웹툰 캔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AI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웹툰 작품들을 선보인다. 광복절 80주년과 세계청소년의날을 기념하여 역사 재해석, 청소년의 꿈과 일상 등 다채로운 주제를 다룬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양산시는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173명(관리요원, 조사원)을 모집한다. 관리요원은 조사요원 지도 및 내용 검토 등을, 조사원은 가구 방문 현장 조사를 담당한다. 접수 기간은 관리요원 8월 11일~22일, 조사원 8월 11일~9월 17일이며, 인구주택총조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 가능하다. 조사원은 일정 기간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

양산시는 폭염·폭우로 인한 가축질병 및 축산재해 예방을 위해 15개 축산농가를 대상으로 가축 무료 순회진료를 실시했다. 진료검진, 소독지원, 지도홍보반으로 편성된 지원반은 가축 질병 예찰·검사, 무료 진료·상담, 농가 주변 소독, 방역약품 배부, 차단방역 및 사양관리 요령, 폭염·폭우 등 재해 대비 안전교육·홍보를 진행했다.

양산시는 '신중년 스펙-업 사업' 2기 수료식을 진행했다. 공조냉동기계 기능사 과정을 수료한 9명 중 5명은 필기시험에 합격했으며, 나머지 4명에게도 추가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양산시는 이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취업 역량 강화 및 지역 산업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26년 사업 설계를 위한 수요 조사를 8월 14일부터 28일까지 양산사랑카드 앱을 통해 실시한다.

양산시 청년센터는 웅상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청년쉼터 '청년나래'에서 동부양산 지역 청년들을 위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는 청년센터와의 거리로 인해 문화·여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청년들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라탄 10구 캠핑 전등 갓 만들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년나래'는 은둔·고립 위험 청년들의 사회적 연결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스터디, 회의, 여가활동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된다. 양산시는 앞으로도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더 많은 청년들에게 문화·여가 향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13일 G-스페이스 동부를 방문해 지역 창업지원 인프라를 점검하고, 경남도와 함께 내년도 운영 방향에 대해 협의했다. G-스페이스 동부는 2023년 12월 개소 이후 업력 7년 미만의 기술 창업기업을 지원하며 동부경남의 창업 생태계 확산에 힘쓰고 있다.

양산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를 개최하고,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훈련 계획을 점검했다. 1천여 명이 참여하는 이번 훈련은 도상연습, 전시과제토의, 민방공 대피훈련, 드론 테러 대비 실제 훈련 등으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