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시정 홍보 및 시민 소통 강화를 위해 '양산시 SNS 서포터즈 7기'를 5월 7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선발된 서포터즈는 1년간 양산시 정책, 축제, 문화·관광 소식을 취재하고 SNS 콘텐츠를 제작하여 양산의 매력을 알리는 활동을 수행하며, 활동비 지급 및 콘텐츠 제작 지원을 받는다. 양산시에 관심 있고 SNS 활동이 활발한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물금읍 그레이시주짓수 양산 관원들이 가정의 달을 맞아 라면 25박스를 물금읍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기부된 라면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2026년 상반기 공직자 이해충돌 방지제도 자체점검 결과, 일부 실무자의 규정 이해 부족으로 인한 경미한 착오 사례를 확인하고, 해당 부서를 직접 방문하여 실무자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며 재발 방지에 나섰다. 8월에도 자체점검을 실시하고 현장 교육을 강화하여 청렴하고 공정한 업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열린 '2026 달빛 고분 야행' 행사가 1,200여 명의 시민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민화 병풍 만들기, 복식 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과 통기타 밴드, 마술 공연, 국악 한마당이 펼쳐졌으며, 특히 '달빛 고분 산책'에서는 한지 등불을 밝히고 역사 해설과 해금 공연을 감상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양산시는 5월 한 달간 집중호우 등 기후변화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대규모 개발행위허가 사업장 20여 곳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절·성토 규모 5,000㎥ 이상 또는 구조물 높이 5미터 이상 사업장이며, 비탈면 안정, 배수시설, 토사 유출 방지 대책 등을 중점 점검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 행정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제17회 어린이날 가족한마당' 행사가 5천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웅상청년회의소 주관으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 유명 유튜버 '파뿌리' 초청 공연 등이 마련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양산시가 2025년 7월부터 2026년 6월 출생 영아를 대상으로 '출산가정 영양꾸러미 바우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선정된 영아에게는 경남 우수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식품 구매를 위한 바우처 30만원(자부담 6만원 포함, 수급 가구 자부담 면제)이 지원되며, e경남몰에서 이유식용 식재료 등을 구매할 수 있다. 신청은 2회에 걸쳐 진행되며, 영양플러스 사업 미수혜자, 급여 수급 가구, 다자녀 가구를 우선 선정한다.

양산시립도서관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독서진흥행사를 개최한다. 어린이날 기념 이벤트, 인형극, 동화연극, 작가와의 만남, 원화 전시 등 각 도서관별 특색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양산의 기록은 기억보다 선명하다'라는 주제로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5월 29일까지 개최한다. 1996년 이전 양산의 역사, 문화, 풍경, 일상 등을 담은 기록물을 전 국민 대상으로 접수하며, 수상작은 전시 및 아카이브 구축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오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웅상센트럴파크에서 '제29회 경상남도 청소년한마음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2026년 양산 문의 해를 기념하며, 청소년들의 소통과 화합, 건전한 문화 활동 장려를 위해 마련되었다. 약 6,000여 명의 청소년과 도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연대회, 체험부스,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양산지역 특화 콘텐츠인 '숲애서' 체험 및 '물금청소년문화의집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또한, 청소년 육성 유공자 표창 및 경연대회 우수 참가자 시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청년응원 시네마데이'를 개최하여 문화·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유대감 형성과 사회적 고립감 해소를 도왔다. 이번 행사는 참여 청년들의 심리적 안정과 사회 진출 자신감 회복에 기여했으며, 양산시는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4월 30일 결정·공시했다. 올해 지가는 전년 대비 1.66% 상승했으며, 사송공공주택지구, 가산일반산업단지, 주남동 일반산업단지 등의 영향으로 일부 지역 지가가 상승했다. 최고가는 중부동 상업지역 대지(370만9천원/㎡), 최저가는 원동면 임야(306원/㎡)로 나타났다. 결정된 지가에 이의가 있는 경우 5월 29일까지 이의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