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45명으로 확대 구성하고, 2026년도 주민참여예산 규모를 160억원으로 대폭 증액하여 시민 참여를 통한 재정 민주주의 실현에 박차를 가한다. 신규 위원들은 3개 분과에서 활동하며 예산 편성에 직접 참여하고, 예산학교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다.

양산시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 지원을 위해 당초 예정되었던 운영 중단을 철회하고 정상 운영을 유지한다.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에서 인력을 추가 지원받아 민원 서비스 연속성을 확보했다.

양산시가 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상인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상권 간 협력 강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 지원 필요성에 공감하며, 지속가능한 상권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양산시는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GSAT 2026)'에 참가하여 관내 6개 창업기업의 기술 전시 및 홍보, 투자 유치, 판로 개척 활동을 지원했다. 김신호 양산시 부시장은 현장을 방문해 기업들의 성과를 격려하고 맞춤형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양산시립박물관이 '양산 12경 그리기' 시민문화 실기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수강생들의 작품을 '2026년 달빛 고분 야행'과 연계하여 특별 전시한다. 이번 강좌는 양산의 명소와 문화유산을 스케치 및 수채화로 표현하는 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데 기여했다.

양산시가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위해 양산세무서와 합동신고창구를 운영한다. 양산비즈니스센터, 양산세무서, 웅상출장소에서 운영되며, 모두채움대상자는 ARS 전화 신고 및 가상계좌 납부로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또한, 매출 감소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납부기한 직권연장 등 납세 편의를 제공한다.

양산시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취약계층 어르신 2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미용봉사'를 실시했다. 어버이날을 앞두고 커트, 염색 등 맞춤형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물했으며, 올해는 봉사 횟수를 3회로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나눔을 전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양산사랑 건강걷기' 사업 2차 접수를 5월 11일부터 15일까지 진행한다. 1일 1만보, 주 5일 이상 5주 연속 걷기 목표 달성 시 온누리상품권 5천원권을 지급하며, 스마트폰 사용이 가능한 20세 이상 양산시민이면 누구나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양산시보건소가 1인 가구 청년들의 건강한 식생활과 자가 영양 관리 능력 향상을 위해 '나DO한끼' 프로그램을 5월 20일과 21일 이틀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론 교육과 요리 실습을 병행하며, 19세부터 34세까지 양산시 거주 1인 가구 청년 15명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 신청은 5월 6일부터 선착순으로 받는다.

양산시 물금읍 증산민원사무소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이의신청 업무 지원을 위해 5월 6일부터 7월경까지 민원업무를 일시 중단한다. 시민들은 물금읍 행정복지센터 또는 온라인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양산시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과 한국광기술원(KOPTI)이 공동 주최한 '선박 기자재 친환경 미래 기술 및 광센서 기반 안전 모니터링 기술 협력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포럼은 친환경 선박 기술과 광센서 기반 안전 모니터링 기술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기관 및 기업 간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산시가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친환경 선박 하이브리드 추진 육상실증센터와 광섬유 기반 고정밀 계측센서 개발 및 실용화 기반 구축 사업 현황도 소개되었습니다.

양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물금읍 대동마을에서 산사태 대비 주민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산사태 발생 시 신속한 대피와 인명피해 예방을 목표로 하며,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대피 조력자 편성 등 협업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