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국가지정유산 사적 법기리 요지의 국가유산구역 확대 및 활용 방안 수립을 위한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8개월간 진행되며, 학술 연구와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지역 내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의 현황 파악 및 체계적 보존·관리를 위해 학술조사 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용역은 국가유산 체제 개편에 맞춰 시비 1억원을 투입해 200여 건의 비지정 건조물 문화유산을 대상으로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지정문화유산 추진 계획을 수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자문위원들은 기간 조정, GPS 데이터 정밀성 확보, 산발적 자료 종합, 고유 관리번호 부여 등 실무적 활용 방안 마련을 주문했으며, 양산시는 이를 반영해 문화유산의 선제적 보호 기반을 다질 계획이다.

양산시가 개발한 '국민돌봄AI 앱'이 2026년 경상남도 지역정보화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사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앱은 간편한 인증 절차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 접근성 향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양산시 서창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가족과의 왕래가 단절된 85세 독거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행복생신상'을 전달하며 생신을 축하했다. 후원업체의 자발적 참여로 마련된 음식과 선물, 생신 축하 노래로 어르신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으며, 서창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와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양산시 서창동은 장마철 대비를 위해 통장협의회와 함께 서창운동장 등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하고 주민들에게 올바른 폐기물 처리 방법과 빗물받이 불법 덮개 제거 등을 홍보했다.

양산시립도서관이 지역 독립서점들과 협력 간담회를 열고 독서문화 진흥 및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지역 서점의 역할 공유, 독서 프로그램 지원, 연계 행사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으며, 지역 서점 간 소통 강화 방안도 모색되었다.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지역 서점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지역사회 독서문화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에서 개최된 '2026년 경상남도 양산시 라이즈 업 풋살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대회는 경남·부산·울산 지역 청년 300여 명이 참가하여 풋살을 통해 교류와 화합을 다지고, '2026 양산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양산시는 조림사업 조기 완료에 이어, 조림목의 건강한 생장을 위해 6월부터 조림지 풀베기 및 덩굴제거 등 '조림지 가꾸기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조림사업은 임야 20ha에 편백, 고로쇠, 헛개나무, 백합나무 등 4개 수종 4만7천여 본을 식재했으며, 6월부터 9월까지 풀베기 150ha, 덩굴제거 220ha를 실시하여 조림목의 생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웅상체육공원에서 열린 웅상회야제 행사장에서 여름철 풍수해 및 폭염 대비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빗물받이 관리, 폭염 대비 행동요령 등을 홍보했다.

양산시립박물관이 양산시장애인복지관과 협력하여 장애 아동 가족을 위한 문화 체험 행사 '양산시립박물관에서 즐기는 문화놀이터'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인형극 관람과 글라스 아트 체험이 포함되어 참여 가족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유대감 강화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양산시는 2026년 청년 일경험 제공을 위한 '양산 Pre-Job 사업'에 참여할 사업장을 6월 22일부터 7월 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민간 사업장과 청년을 매칭하여 인턴십 형태의 일경험을 지원하며, 참여 사업장은 청년 1인당 최대 465만 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현재 30명 규모로 추진 중이며 26명이 매칭되었고, 잔여 인원 확보를 위해 상시 근로자 3인 이상 민간 기업·단체를 대상으로 신규 직무를 발굴한다. 사업장-청년 만남의 날 운영 등 세부 일정이 공개되었으며, 참여 희망 사업장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신청하면 된다.

양산시가 여름철 자연재해로부터 축산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재해예방 대책을 추진한다. 폭염, 집중호우, 태풍 등에 대비해 축사 시설 점검, 냉방 및 위생 시설 지원,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을 실시하며, 폭염 특보 발령 시 신속한 안내 문자를 발송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