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는 제56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공공기관 및 주요 상징물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이는 제18회 기후변화주간의 핵심 행사로,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를 유도하며 양산역 일원에서 저탄소 생활 실천 캠페인도 함께 진행된다.

양산시가 지역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과 창업 활성화를 위해 2026년 2분기 소상공인 육성자금 지원 신청을 4월 20일부터 접수한다. 이번 지원은 보증 75억원, 담보·신용 20억원 규모로 운영되며, 청년창업특별자금도 별도 지원된다. 관내 사업장을 둔 소상공인은 최대 4년간 이자차액보전 2.5%를 지원받으며, 보증대출 이용 시 보증수수료 1년분도 추가 지원된다.

양산시 소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유관기관·단체 회원 40여 명과 함께 회야강변 산책로 일대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양산시 시민통합위원회와 양산시 소통담당관이 2026년 4월 16일 양산시립박물관에서 민‧관 청렴거버넌스 공동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청렴한 행정문화 정착과 시민과의 신뢰 구축을 목표로 하며, 시민통합위원회는 앞으로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시책 홍보, 캠페인 전개, 정책·제도 관행 개선 과제 발굴, 시민과 행정의 소통 강화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산시립박물관과 통도사 성보박물관이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반부패·청렴 실천 의지를 다졌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청렴 문화 조성에 적극 협력하고 시민 체감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2026년 1분기 주민건의사항 처리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접수된 37건 중 81%인 30건의 처리 완료 및 진행 상황을 공유했다. 장기 검토 및 불가 사항에 대해서는 상세한 설명과 함께 대안 모색을 약속했다.

양산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재해취약지역과 주요 방재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고, 위험요소 사전 정비 및 주민 대피 체계 강화에 나섰다. 또한, 관계기관 협업을 통해 재난 대응 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의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양산시가 부패 취약 업무 대상자를 대상으로 외부 청렴 모니터링 설문조사를 기존 유선전화 방식과 네이버폼을 활용한 모바일 설문 방식을 병행 운영한다. 이를 통해 민원인의 참여 접근성을 높이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업무 환경 개선 및 외부 청렴도 향상에 노력할 계획이다.

양산시 김신호 권한대행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현장 중심 행정 강화를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4월 중 도시재생 등 주요 사업장을 방문해 공정 진행 상황, 안전 대책 등을 점검하고 문제점 해결 방안을 논의하며 시민 체감 행정을 강화할 계획이다.

양산시 웅상출장소가 웅상청년회의소와 함께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 및 투명한 행정 실현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청렴 시책 홍보, 비위행위 모니터링, 우수사례 발굴, 정책 아이디어 제시 등 4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양산시가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및 여성리더대학 학생 8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범죄예방 환경디자인 전문가 강연과 지역 안전 문제 진단 및 해결 방안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시민들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양산시는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은 지방세 미환급금 1억 6천만 원을 돌려주기 위해 이달 말까지 '지방세 미환급금 찾아주기 중점 추진기간'을 운영한다. 5년이 지나면 소멸되는 환급금을 위해 직권 환급 및 안내문 재발송 등 적극적인 조치를 취하며, 위택스, 모바일 앱, ARS, 카카오 채널 등을 통해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