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행정국과 이통장연합회가 청렴 문화 확산 및 시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민·관 청렴 거버넌스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 일선기관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보건소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양산시지부와 청렴 거버넌스 협약을 체결하고, 공공과 민간이 협력하여 청렴문화 확산 및 부패 예방에 나선다. 양산시 보건소는 이번 협약을 통해 외식업 분야의 자율적 청렴 실천을 유도하고 공정한 업무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는 중동 사태로 인한 원유 안보 위기 경보 격상에 따라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와 민원인 승용차 5부제를 시행하며 에너지 절약 선도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 시민들의 혼란을 막기 위해 정기적인 홍보와 단속을 실시하며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회가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 및 부패 예방 강화를 위한 '중앙동 민·관 청렴 거버넌스' 구성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시민 홍보, 비위행위 모니터링, 청렴 아이디어 제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여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양산시 북부동에 위치한 '구 양산면사무소'가 경상남도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되었습니다. 1933년 건립된 이 건물은 일제강점기 근대 건축 양식을 잘 보여주며, 양산 원도심의 역사적 중심지로서의 가치를 지닙니다. 현재는 양산 원도심 아카이브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 문화유산으로서의 역할을 다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산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경주에서 '경주를 느껴봄-문화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청소년들은 경주 엑스포 대공원에서 VR 체험, 전통놀이, 조별 미션 활동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협동심을 길렀으며, 한우리팜에서는 동물 교감 및 피자 만들기 체험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견문 확장과 전인적 성장을 도모했다.

양산시가 대입 준비 학생들을 위해 '꿈펼침 대학입시컨설팅' 사업을 3년째 추진하며, 올해는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우선권을 부여하고 1:1 맞춤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한다. 6월과 8월에 걸쳐 현직 교사들이 상담을 진행하며, 4월 20일부터 5월 1일까지 네이버 폼을 통해 신청받는다.

양산시가 경남도민연금 가입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번 추가 모집은 소득 기준 완화 및 2차에 걸쳐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40세 이상 54세 이하 시민 중 소득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가입할 수 있다. 경남도민연금은 개인형 퇴직연금(IRP)을 활용하여 연간 납입액의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양산시가 하북면 초산리에 '초산수변공원'을 조성하여 시민들에게 개방했다. 이 공원은 아름다운 소나무 군락과 맥문동 군락을 보존하고, 마사토 산책로와 황토볼장 등 건강을 고려한 시설을 갖추고 있어 시민들에게 휴식과 힐링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가 청년들의 지역사회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양산시 청년 활동 포인트제'를 신규 시행한다.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이 대상이며, '2026 양산 방문의 해'를 기념하여 전국 청년으로 한시적 확대 운영된다. 사회활동 참여 시 포인트가 적립되며, 적립된 포인트는 양산사랑카드로 지급된다. 참여 신청은 4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청년가까e'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선정된다.

양산시는 권한대행 체제 전환 후 첫 국·소장 회의를 개최하고, 시정 공백 최소화 및 주요 현안 추진에 대한 책임 있는 운영을 당부했다. 에너지 위기 대응, 생활지원금 지급, 선거사무 추진 등 당면 현안과 함께 공직기강 확립 및 안전관리 강화도 강조했다.

양산시 웅상보건소가 외국인 근로자들을 대상으로 기초 건강검진과 맞춤형 건강 상담을 제공하는 '통통 명랑운동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건강 증진과 상호 화합을 도모하며,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