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청년센터는 지난 21일, 80여 명의 청년들이 참여한 가운데 '세대공감 두쫀쿠 원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는 양산시장의 참여로 '인생·성장·세대 공감'을 주제로 한 토크 콘서트와 함께 쿠키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되어, 청년들 간의 소통과 공감대 형성을 촉진했습니다.

양산시 하북면이 봄을 맞아 이장협의회와 합동으로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통도사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깨끗한 하북면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양산시 삼성동은 봄철을 맞아 신기·북정동 일대에서 국토대청소 활동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60여 명의 지역 기관·단체 회원들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산불 위험 증가에 따른 마을 방송 및 소각 금지 홍보를 진행했다.

양산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멕시코와 페루에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1:1 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절단은 산업재 및 소비재 분야 4개 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K-뷰티 관련 기업들이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양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수출 영토를 다변화하고 중소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가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취약지역 주민들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수요응답형 택시 서비스 '브라보택시'를 시범 운영한다. 상북면, 삼성동, 중앙동, 덕계동 4개 마을을 대상으로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행하며, 이용 요금은 1회 1,500원이다.

양산시가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증진을 위해 바우처택시 운송사업자 48명을 신규 모집하여 총 138대로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이는 교통약자콜택시 이용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부족 및 긴 대기 시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로, 4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AI 시대에 발맞춰 시민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와 실무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AI 교육을 대폭 확대 운영한다. 시민정보화교육 및 디지털배움터에 AI 과정을 늘리고, 청년층 대상 실습 중심 AI 교육 프로그램도 별도 운영한다. 또한, 행정 AI 비서 서비스 도입으로 공직사회 업무 효율화도 추진한다.

양산시가 시민들의 교통 편의와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해 스마트버스정류장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총 5개소에 설치될 스마트버스정류장은 공기청정기, 냉난방기, 와이파이 등 편의시설과 CCTV, 비상벨 등 안전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5월 내 모든 공사가 완료될 예정이다.

양산시가 지역 주력 제조산업 고도화와 미래 유망 신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중소 제조기업 맞춤형 시뮬레이션 지원사업'과 '양산형 산업혁신 선도 네트워크 구축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시뮬레이션 지원사업은 공정 데이터 분석을 통해 생산성 향상 및 불량률 개선을 목표로 하며, 산업혁신 네트워크 구축사업은 소재부품 및 바이오 헬스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양산시 동면이 20일 금산리 고수부지에서 '2026년 민관 청렴 거버넌스' 활동의 일환으로 청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동면 민관 협의체 협약식 이후 첫 공식 활동으로, 동면행정복지센터와 동면 이장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약 100여명이 참석해 국토대청소와 함께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지역사회 청렴 문화 확산과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 실천을 다짐했다.

양산시 강서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어곡산업단지에서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 등 50여 명과 함께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산업단지 내 방치된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수거하고, 무단 투기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양산시 평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단체 및 주민 60여 명과 함께 평산동 먹자골목 일원에서 봄맞이 국토대청소를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