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경영환경 개선 및 디지털 전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소규모 경영환경 개선 사업은 간판, 인테리어 등 시설 개선을, 디지털 인프라 지원 사업은 키오스크, 서빙로봇 등 설치를 지원하며, 각 사업별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1월 15일부터 2월 10일까지 양산시청 민생경제과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양산시 강서동은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장 수여 및 임원 선출을 완료하고, 신임 최세욱 회장을 중심으로 지역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며 강서동 발전에 기여할 것을 다짐했다.

양주동 주민자치회가 병오년 새해 첫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6년 주요 사업 계획을 논의하며 주민 참여를 촉진했다. 특히 2기 출범 후 분과 재구성 후 첫 총회로, 사업 추진 본격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양산시가 2026년도 (예비)사회적기업 사회보험료 지원사업 참여자를 1월 23일까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사회적기업이 채용한 고령자, 장애인 등 취약계층 근로자의 4대 사회보험료 중 사업주 부담분을 지원하며, 올해는 총 사업비 2천 7백만원으로 6개 기업, 기업별 최대 2명을 지원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6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면허분) 48,271건, 7억 4천만원을 부과하고 납부고지서를 발송했다. 이는 전년 대비 1.5% 증가한 금액이며, 납부기한은 2월 2일까지다. 기한 내 미납 시 3%의 가산세가 부과된다.

양산시가 1월 19일부터 27일까지 1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2026년 시민과의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정 성과를 되짚고 미래 양산의 방향을 시민과 함께 고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는 '생활 밀착형 소통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도시 현안과 맞춤형 의견 수렴에 중점을 두고, 즉문즉답 방식의 자유로운 대화로 진행되며, 건의사항은 투명하게 공유될 계획이다.

양산시는 2026년 새해를 맞아 환경미화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나동연 시장은 환경미화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당부했다.

양산시가 웅상지역의 동부권 균형 발전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총 4,288억원을 투입하는 15개 주요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회야강 르네상스 사업에 1,737억원을 투입해 수변 공간을 조성하고, 도로 인프라 확충에 874억원, 여가·녹지 공간 조성에 1,031억원, 생활 기반시설 정비에 646억원을 투자하여 웅상지역을 동부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양산시 하북면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촉식을 갖고 서종철 위원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 제3기 주민자치회는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자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산시 소주동은 14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9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1월부터 11월까지 소주동 관내 환경정비 활동에 참여하며 깨끗한 마을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다. 민영창 소주동장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을 응원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했다.

양산시 원동면 화제리 축사단지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2026년 악취실태조사 대상지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선정을 통해 한국환경공단과 협력하여 1년간 장기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악취 발생의 근본 원인을 규명하고 맞춤형 개선 대책을 수립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관광 이미지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양산시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시민들의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위해 양산사랑카드를 활용한 대규모 민생 경제 이벤트를 추진한다. 1월에는 '배달양산'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1만 명에게 지급하며, 2월 설 명절 기간에는 양산사랑카드 충전 할인율을 10%에서 13%로 상향하고 '배달양산' 10,000원 할인쿠폰을 선착순 5,000명에게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