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양산시 서창동행정복지센터는 9일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88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사업 본격 시작을 알리고 참여 어르신들의 자긍심 고취 및 원활한 사업 추진을 목표로 하며, 안전한 활동을 위한 유의사항과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양산시 덕계동 제3기 주민자치회가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위원 위촉 및 임원 선출을 완료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임 위원들은 주민자치 발전을 위한 포부를 밝혔으며, 서유기 회장은 주민 참여와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살맛 나는 덕계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양산시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위해 2026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참여자 333명을 모집한다. 청년, 일반노무, 직업상담사, 고령자 등 4개 분야 공공근로와 다문화가정 지원 등 4개 분야 지역공동체 일자리에 참여할 시민을 오는 1월 12일부터 17일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는다.

전몰군경미망인회 양산시지회가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해 100만원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학대 피해 아동 쉼터 '양산 다솜'에 전달되어 아이들의 정서적 회복과 안정적인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양산시는 1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양산젊음의 거리에서 겨울철 재난 예방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재난․안전 집중신고제 홍보, 겨울 스포츠 안전수칙, 대설 대비 행동요령, 중대재해 예방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행정안전부의 '안전 한바퀴' 활동과 연계하여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

양산시와 양산시청소년회관,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이 청소년의 자치활동 보장 및 의견 반영을 위해 양산시청소년의회, 양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양산시청소년회관 청소년운영위원회,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운영위원회 등 4개 직영 청소년참여기구 위원을 모집한다. 각 기구별 모집 대상과 기간이 다르며, 활동 우수자에게는 시장 표창, 기관 탐방, 워크숍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은 네이버 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양산시청소년광장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가 시민들의 호응에 힘입어 2026년 1월부터 공무용 차량 공유 사업을 확대 시행한다. 이번 확대는 차량 2대를 증차하여 총 5대로 늘리고, 이용객 편의를 위해 배차 및 반납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기초생활수급자, 다자녀 가정 등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하며, 이용료는 무료다. 신청은 양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또는 방문/팩스로 가능하다.

양산시가 '2026 양산방문의 해'를 맞아 단체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상반기 단체관광객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여행사 대상 인센티브 지급으로, 체류형 관광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지난해 높은 호응에 따라 예산을 2배로 확대하고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하며, 당일관광은 1인당 1만원, 숙박관광은 1인당 2~3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우수 여행사 대상 추가 인센티브 제도를 신설하여 연간 3회 이상 단체관광객 유치 및 숙박 조건 충족 시 20만원을 추가 지급한다.

양산시 삼성동 제3기 주민자치회가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신임 안영호 회장과 박종태 부회장을 중심으로 2년간 자치계획 수립, 주민총회 개최 등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양산시청 여자탁구단 소속 박예은, 권아현 선수가 2026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을 통과하며 2차전에 진출했다. 이로써 양산시청 여자탁구단은 총 3명의 선수가 2차전에 진출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양산시가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전략산업인 자동차 분야 인재 양성에 성과를 거두고 있다. 양산인공지능고 1학년 학생들이 전기기능사 등 국가기술자격증을 취득했으며, 동원과학기술대학교와의 연계 교육 및 기업 현장 답사 등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통해 역량을 강화했다. 양산시는 2026년까지 자동차 분야 맞춤형 인재 양성과 지역 인재 정착을 위한 교육 기반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추모공간을 신설하고, 국가보훈부로부터 양산지역 독립유공자 6명의 미전수 훈장 및 훈장증을 제공받아 공개한다. 이는 경남지역 최초의 사례로, 지역 독립운동사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독립운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